고엘

직분

"속량하다"라는 동사 '가알'의 분사형으로, 가장 가까운 친족에게 주어진 속량·재매입·피의 복수의 권리를 가진 자를 가리킨다.

히브리어로 "속량하다"라는 동사 '가알'의 분사형이다. 흠정역에서는 "친족"(민 5:8; 룻 3:12; 4:1, 6, 8), "구속자"(욥 19:25), "보복자"(민 35:12; 신 19:6) 등으로 옮겨진다. 유대 율법은 속량과 재매입의 권리, 그리고 피의 복수를 행할 권리를 가장 가까운 친족에게 부여하였으며, 그 친족이 그에 따라 이 이름으로 불렸다. (구속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