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소
사물성막의 둘째 곧 안쪽 부분으로, 완전한 어둠 속에 있었으며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 번 들어갈 수 있었고 언약궤만을 두었다.
성막의 둘째 곧 안쪽 부분이다. 그곳은 완전한 어둠 속에 있었다. 대제사장 외에는 아무도 들어갈 수 없었고, 그것도 일 년에 한 번만 들어갈 수 있었다. 그 안에는 언약궤만을 두었다(출 25:10-16). 그것은 한 변이 20규빗인 완전한 정육면체 모양이었다. (성막 참조)
성막의 둘째 곧 안쪽 부분으로, 완전한 어둠 속에 있었으며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한 번 들어갈 수 있었고 언약궤만을 두었다.
성막의 둘째 곧 안쪽 부분이다. 그곳은 완전한 어둠 속에 있었다. 대제사장 외에는 아무도 들어갈 수 없었고, 그것도 일 년에 한 번만 들어갈 수 있었다. 그 안에는 언약궤만을 두었다(출 25:10-16). 그것은 한 변이 20규빗인 완전한 정육면체 모양이었다. (성막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