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기타공동(일반) 서신 중 넷째로, 복음서 기자 요한이 만년에 기록한 것으로 보이는 서신이다.
공동(일반) 서신 중 넷째이다. 그것은 분명히 복음서 기자 요한이 기록한 것이며, 아마도 에베소에서, 기록자가 노년에 이르렀을 때 쓴 것이다. 사도의 목적(1:1-4)은 자기가 편지하는 자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여, 그들이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교제 가운데 연합하게 하려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과 연합하는 수단이 (1) 그리스도 편에서는 그의 속죄 사역(1:7; 2:2; 3:5; 4:10,14; 5:11,12)과 그의 변호하심(2:1)이며, (2) 사람 편에서는 거룩함(1:6), 순종(2:3), 정결(3:3), 믿음(3:23; 4:3; 5:5), 사랑(2:7,8; 3:14; 4:7; 5:1)임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