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삼서

기타

가이오에게 보낸 서신으로, 복음을 전하러 온 나그네 된 그리스도인들을 그에게 천거하기 위해 기록되었다.

그것은 가이오에게 보낸 것이나, 마케도니아(행 19:29)나 고린도(롬 16:23)나 더베(행 20:4)에 있던 그 이름의 그리스도인에게 보낸 것인지는 불확실하다. 그것은 가이오가 사는 곳에 나그네로 와 있던 어떤 그리스도인들, 곧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곳에 간 자들을 그에게 천거할 목적으로 기록되었다(7절).

요한이서와 요한삼서는 아마도 요한일서 직후에, 그리고 에베소에서 기록되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