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대

사물

행정관이 판결을 선고하던 이동식 재판석을 가리킨다.

(마 27:19) 행정관이 지시하는 대로 놓이며 거기서 판결이 선고되던 이동식 재판석(헬라어 베마)이다. 이 경우에는 그것이 모자이크 박석 위에, 아마도 총독의 거처 앞에 놓였다. (가바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