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맞춤

기타

애정과 화해와 작별과 경의의 표시였으며, 형제 사랑의 상징으로 예배와 함께 행해지기도 했다.

애정의 표시(창 27:26, 27; 29:13; 눅 7:38, 45), 화해의 표시(창 33:4; 삼하 14:33), 작별의 표시(창 31:28, 55; 룻 1:14; 삼하 19:39), 경의의 표시(시 2:12; 삼상 10:1)로 쓰였으며, 부모와 자녀 사이(창 27:26; 31:28, 55; 48:10; 50:1; 출 18:7; 룻 1:9, 14)와 남자 친족 사이(창 29:13; 33:4; 45:15)의 것으로 언급된다. 그것은 형제 사랑의 상징으로 함께 모여 드리는 예배에 동반되었다(롬 16:16; 고전 16:20; 고후 13:12; 살전 5:26; 벧전 5:14). 우상 숭배는 그 형상에 입을 맞추거나 그 형상을 향하여 손에 입을 맞춤으로 행해졌다(왕상 19:18; 호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