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달라

지명

이름의 뜻: 망대

갈릴리의 한 성읍으로(마 15:39), 막달라 마리아의 출생지이다.

망대라는 뜻으로, 갈릴리의 한 성읍이며 마 15:39에만 언급된다. 막 8:10의 병행 구절에서는 이곳을 달마누다라 부른다. 막달레나 곧 막달라 마리아라 불린 마리아의 출생지였다. 디베랴 호수 서쪽 기슭에 있었으며, 지금은 디베랴 북서쪽 약 3마일에 있는 엘메즈델이라 불리는 작고 외진 마을일 것이다. 탈무드에서 이 도시는 "빛깔의 도시"라 불리며, 그 가운데 한 특정 구역은 "염색공의 망대"라 불렸다. 여기서 인디고 식물이 많이 재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