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유
사물아기 구속주가 뉘여진 곳의 이름으로, 가축에게 먹이를 주는 외양간이나 여물통을 가리킨다.
(눅 2:7, 12, 16) 아기 구속주가 뉘여진 곳에 붙여진 이름(헬라어 파트네, 눅 13:15에서는 "외양간"으로 번역됨)이다. 그것은 가축에게 먹이를 주는 외양간이나 여물통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우리의 현대적 의미의 마구간과 여물통은 고대 동방에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여기서 이 단어는 본래 "방 끝부분에 있는, 외양간으로 사용되며 그 위에 나그네의 짐승들을 위한 건초나 다른 먹이를 놓는 선반이나 돌출부"를 가리킨다. (여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