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신하
직분헤롯 안디바를 섬기던 국가 관리로, 가나에서 예수께 나아와 가버나움에 내려가 죽어가는 아들을 고쳐 달라고 간청한 사람이다.
(헬라어 바실리코스, 즉 '왕의 사람'), 헤롯 안디바를 섬기던 국가 관리(요 4:49)이다. 그는 헤롯의 청지기 구사였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의 아내는 '자기들의 소유로 주를 섬기던'(눅 8:3) 여인들 중 하나였다. 이 관리는 가나에 계신 예수께 나아와 가버나움으로 내려가 거기서 죽어가는 아들을 고쳐 달라고 간청하였다. 우리 주께서는 그의 아들이 살아 있다는 기쁜 확언으로 그를 돌려보내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