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람나무 열매

동식물

감람나무의 열매로, 매우 귀히 여겨지던 기름을 내었으며 가장 좋은 기름은 완전히 익기 전에 딴 감람을 찧거나 짜서 얻었다.

감람나무의 열매이다. 이 나무는 매우 귀히 여겨지던 기름을 내었다. 가장 좋은 기름은 완전히 익기 전에 딴 감람을 찧거나 짜서 얻었다(신 24:20; 사 17:6; 24:13). 그것은 '찧은' 또는 '신선한 기름'이라 불렸다(출 27:20). 또한 발로 밟아 기름을 짜내는 기름틀도 있었다(미 6:15). 야고보(약 3:12)는 그 열매를 '감람 열매'라 부른다. '포도원과 감람나무'(삿 15:5, A.V.)라는 구절은 개정역에서처럼 단순히 '감람원' 또는 '감람 동산'이라고 해야 한다. (기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