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

지명

"오노 평지"에 있던 베냐민 지파의 성읍으로(대상 8:12; 스 2:33), 산발랏과 도비야가 느헤미야를 함정에 빠뜨리려고 만남을 청한 곳이다.

"오노 평지"에 있던 베냐민 지파의 성읍이다(대상 8:12; 스 2:33). 지금의 케프르 아나로, 룻다에서 북쪽으로 오 마일, 예루살렘에서 북서쪽으로 약 삼십 마일 떨어진 곳이다. 산발랏과 도비야는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는 것을 막으려는 시도가 성공하지 못하자 계략을 꾸며, 그와 회담을 하고자 하는 척하며 오노에서 만나자고 청하였다. 그들은 네 번이나 그 요청을 하였으나 느헤미야는 매번 가기를 거절하였다. 그들의 목적은 그를 사로잡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