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견인

신학

한번 의롭다 함을 받고 거듭난 신자는 은혜에서 결코 떨어지지 않고 끝까지 견뎌 영생에 이른다는 교리이다.

그들이 은혜의 상태에 확실히 머무름. 한번 의롭다 함을 받고 거듭난 신자는 전적으로도 최종적으로도 은혜에서 떨어질 수 없으며, 반드시 그 안에서 견디어 영원한 생명에 이를 것이다.

이 교리는 다음 본문들에서 분명히 가르쳐진다. 요 10:28, 29; 롬 11:29; 빌 1:6; 벧전 1:5. 더 나아가 이 교리는 다음을 고려할 때 따라 나온다. (1) 하나님의 작정의 불변성(렘 31:3; 마 24:22-24; 행 13:48; 롬 8:30); (2) 은혜 언약의 규정(렘 32:40; 요 10:29; 17:2-6); (3) 그리스도의 속죄와 중보(사 53:6, 11; 마 20:28; 벧전 2:24; 요 11:42; 17:11, 15, 20; 롬 8:34); (4) 성령의 내주(요 14:16; 고후 1:21, 22; 5:5; 엡 1:14; 요일 3:9).

이 교리는 신자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죄에 빠져 얼마 동안 그 안에 머무를 수 있다는 진리와 모순되지 않는다. (배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