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문안한 로마의 여성 그리스도인으로,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한" 사람이다.
바울이 문안한 로마의 여성 그리스도인이다(롬 16:12). 그녀는 "사랑하는" 자로, 그리고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한" 자로 일컬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