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년
절기매 일곱째 해로, 모세의 율법에 따라 땅을 경작하지 않고 묵혀 두어야 했던 해이다(레 25:2-7).
매 일곱째 해로, 모세의 율법에 따라 땅을 경작하지 않고 묵혀 두어야 했던 해이다(레 25:2-7; 출 23:10, 11, 12; 레 26:34, 35 비교). 그해 동안 저절로 자란 것은 무엇이든 토지 소유주의 것이 아니라 가난한 자와 나그네와 들짐승의 것이었다. 이방인의 빚을 제외한 모든 빚은 탕감해 주어야 했다(신 15:1-11). 성경 역사에서 이 해를 지킨 일에 대한 기록은 거의 없다. 많이 소홀히 했던 것으로 보인다(대하 36:2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