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신학신약에서 한결같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 여겨지는 거룩한 책들의 명확한 모음, 곧 우리가 보통 구약이라 부르는 것을 가리킨다.
신약에서 한결같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 여겨지는 거룩한 책들의 명확한 모음, 곧 우리가 보통 구약이라 부르는 것을 가리킨다(딤후 3:15, 16; 요 20:9; 갈 3:22; 벧후 1:20). 이렇게 자신이 계시한 뜻을 영구히 보존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었다. 때때로 그분은 사람들을 일으켜 자신이 주신 계시를 오류 없는 기록으로 글로 남기게 하셨다. 이렇게 "성경", 곧 거룩한 글들의 모음은 하나님께서 필요하다고 보실 때마다 점차 확장되었다. 우리는 이제 구약과 신약으로 이루어진 완성된 "성경"을 가지고 있다. 우리 주님 당시의 구약 정경은 우리가 지금 그 이름으로 가지고 있는 것과 정확히 동일했다. 그분은 이 글들의 모음 전체가 똑같이 영감으로 주어졌다고 하시며 거기에 친히 권위의 인을 두셨다(마 5:17; 7:12; 22:40; 눅 16:29, 31). (BIBLE 참조; CANON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