셉나
인물이름의 뜻: 연약한 청년
히스기야 왕 때 왕궁을 관리한 "국고" 책임자로, 교만함 때문에 그 직에서 쫓겨나고 엘리아김이 그 자리에 올랐다(사 22:15-25).
연약한 청년. 히스기야 왕 때 왕궁을 다스린 "국고" 책임자, 곧 왕궁의 관리자 또는 총관이다. 그는 교만함 때문에 그 직에서 쫓겨났고, 엘리아김이 그 자리에 올랐다(사 22:15-25). 그는 앗수르를 대적하여 애굽과 동맹을 맺기를 지지한 당파의 우두머리였던 것으로 보인다. 왕이 앗수르 사신과 회담하도록 보낸 자들 가운데 한 사람인 "서기관 셉나"(왕하 18:18, 26, 37; 19:2; 사 36:3, 11, 22; 37:2)는 다른 인물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