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성가
무리/집단별을 보고 일어날 일을 예언한다고 자처하는 자들로, 갈대아의 점성술사들이 이에 해당한다.
(사 47:13) 별을 바라봄으로써 일어날 일을 알려준다고 자처하는 자들이다. 갈대아의 점성술사들은 "별의 떠오름과 짐, 운행, 모양, 색깔, 빛의 정도 등으로 점을 쳤다."
별을 보고 일어날 일을 예언한다고 자처하는 자들로, 갈대아의 점성술사들이 이에 해당한다.
(사 47:13) 별을 바라봄으로써 일어날 일을 알려준다고 자처하는 자들이다. 갈대아의 점성술사들은 "별의 떠오름과 짐, 운행, 모양, 색깔, 빛의 정도 등으로 점을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