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베스
지명이름의 뜻: 광채
세겜 북동쪽 약 11마일 지점에 있던 곳으로, 아비멜렉이 이곳을 공격하다가 한 여인이 던진 맷돌에 맞아 죽었다.
광채. 세겜 북동쪽 약 11마일, 스키토폴리스로 가는 길에 있던 곳으로, 오늘날의 타바스(Tabas)이다. 아비멜렉은 이곳이 세겜 사람들의 음모에 가담하였으므로 군대를 이끌고 이곳을 공격하였다. 그러나 그 주민들이 안전을 위해 피한 견고한 망대에 다가가 불을 지르려 할 때, 한 여인이 맷돌 조각을 그에게 던져 "그의 두골을 깨뜨렸다." 이에 그의 무기 든 자가 "그를 찔러 죽였다"(삿 9:5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