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신정)
신학요세푸스가 처음 사용한 말로, 유대인들이 하나님 자신의 직접적인 통치 아래 있었음을 가리킨다.
요세푸스가 처음 사용한 말로, 유대인들이 하나님 자신의 직접적인 통치 아래 있었음을 가리킨다. 그 나라는 모든 일에 그들의 보이지 않는 왕의 뜻에 복종하였다. 모든 백성은 여호와의 종이었고, 여호와께서 그들의 공적·사적 일을 다스리시며 선지자를 통하여 그분의 뜻을 그들에게 전하셨다. 그들은 땅의 왕이 아니라 하늘의 왕의 백성이었다. 그들은 여호와 자신의 백성이었고, 그분에게 직접 다스림을 받았다(삼상 8:6-9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