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경
신학헬라어 엑스타시스(ekstasis)로, '자기 밖에 있는' 상태를 가리킨다.
(헬라어 엑스타시스[ekstasis]에서 영어 단어 '엑스터시'가 유래함) '자기 밖에 있는' 자의 상태를 가리킨다. 베드로와 바울의 황홀경이 그러한 것으로(행 10:10, 11:5, 22:17), 곧 '환상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초자연적이고 몰입된 정신 상태'였다(고후 12:1-4 비교). 막 5:42와 눅 5:26에서는 이 헬라어가 '놀람', '경악'으로 번역된다(막 16:8, 행 3:10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