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건제

신학

히브리어 아샴('빚'), 죄를 '빚'으로 보는 사상이 깔린 제사로, 항상 숫양으로 드렸다.

(히브리어 아샴[asham], '빚'). 이에 관한 율법은 레 5:14-6:7에 주어져 있고, 민 5:5-8에도 있다. 죄를 '빚'으로 보는 사상이 이 율법 전체에 스며 있다. 항상 숫양으로 드린 아샴은 비교적 사적인 죄의 경우에 드려졌다. (제사[제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