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사본

사물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양피지 사본이라 일컬어지며, 시내 사본과 함께 가장 오래된 대문자 사본 중 하나이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양피지 사본이라 일컬어진다. 이것과 시내 사본은 가장 오래된 두 개의 대문자(언셜) 사본이다. 이들은 아마도 4세기에 기록되었을 것이다. 바티칸 사본은 1448년 교황 니콜라우스 5세에 의해 로마의 바티칸 도서관에 소장되었으며, 그 이전의 역사는 알려져 있지 않다. 원래는 십중팔구 70인역 전체와 신약 전체의 완전한 사본이었다. 지금은 불완전하며, 얇고 섬세한 759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 142장이 신약을 차지한다. 시내 사본과 마찬가지로, 신약의 정확한 본문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점에서 성서학자들에게 더없이 큰 가치가 있다. 비평가들은 이를 사본 B로 지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