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함
사건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를 두려워한 반역으로 인해 광야에서 사십 년간 방랑한 일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를 두려워한 반역의 결과로 광야에서 방랑한 일이다(민 14:26-35). 그들은 요단을 건너도록 허락받기까지 사십 년간 방랑하였다(수 4:19; 5:6).
이 방랑의 기록은 민 33:1-49에 주어져 있다. 그들이 진 친 많은 장소는 이제 확인할 수 없다.
"방랑"에 관하여 복잡한 성격의 문제들이 논의되어 왔으나, 우리로서는 거룩한 기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가 그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셨다"(시 107:1-7, 33-35)는 것을 확신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광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