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지명

시 42:7에 나오는 말로, 압살롬의 반역으로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쫓겨났을 때를 묘사한 것으로 보면 "폭포"를 가리킬 수 있다.

(시 42:7; 개역본 난외주 "큰 물줄기"). 이 시편을 압살롬의 반역으로 예루살렘에서 쫓겨났을 때 다윗의 심정을 묘사한 것으로 본다면, 이 단어는 "폭포"를 가리킬 수 있다. 그가 머물던 마하나임이 얍복 가까이에 있었고 그 지역에 급류와 폭포가 많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