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tępnie zobaczyłem, że Baranek złamał pierwszą pieczęć, i usłyszałem, jak jedna z czterech istot zawołała: „Ruszaj!”. Okrzyk ten był tak głośny, jak huk pioruna. 계 6:1
Gdy Baranek złamał piątą pieczęć, zobaczyłem ołtarz, a poniżej niego—dusze ludzi, którzy zostali zamordowani za to, że byli posłuszni słowu Bożemu i opowiadali innym o Chrystusie. 계 6:9
Nadszedł bowiem wielki dzień Ich gniewu i nikt nie był w stanie uciec przed Ich sądem. 계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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