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raham Sent His Servant scene image

Children's Bible Story

Genesis Chapter 24 Bible Story

Abraham Sent His Servant

Scene 창세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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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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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s

6 scenes

Bible text

Each scene links back to the actual passage in the same chapter.

창세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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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s and narration

Preparing narration…
Scene 1 창세기 24:1-9

Abraham Sent His Servant

아브라함은 이제 나이가 많아졌고, 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복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집안의 모든 일을 맡은 늙은 종을 불렀지요.

그는 이삭의 아내를 아무렇게나 찾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기 친족이 있는 땅으로 가서 이삭의 아내를 찾으라고 부탁했어요.

종은 걱정하며 물었습니다.

"그 여자가 이 땅으로 오려고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아브라함은 이삭을 그곳으로 데려가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지요.

하나님이 천사를 앞서 보내셔서 길을 인도하실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종은 낙타와 선물을 가지고 나홀의 성 우물가로 갔어요.

Scene 2 창세기 24:10-14

He Prayed at the Well

종은 주인의 낙타 열 마리와 좋은 선물들을 가지고 길을 떠났습니다.

그는 먼 길을 지나 메소보다미아, 나홀의 성에 이르렀지요.

저녁때가 되어 여자들이 물을 길으러 나오는 시간이었습니다.

종은 성 밖 우물 곁에 낙타들을 쉬게 했어요.

그리고 조용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여호와여, 오늘 저를 순조롭게 만나게 해 주세요."

종은 물을 나누어 주는 친절한 여인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알게 해 달라고 구했지요.

아직 기도가 끝나기도 전에, 한 젊은 여인이 물동이를 메고 우물로 나왔습니다.

그 여인의 이름은 리브가였고, 그는 친절하게 물을 길어 주었어요.

Scene 3 창세기 24:15-21

Rebekah Drew Water

그 여인의 이름은 리브가였습니다.

리브가는 브두엘의 딸이고, 아브라함의 친족이었지요.

리브가는 우물로 내려가 물동이에 물을 채우고 올라왔습니다.

종은 리브가에게 말했어요.

"물동이의 물을 조금 마시게 해 주세요."

리브가는 친절하게 대답했습니다.

"마시십시오. 낙타들도 다 마실 때까지 물을 길어 주겠습니다."

종은 하나님이 정말 길을 인도하시는지 마음속으로 조용히 살폈답니다.

종은 리브가가 누구인지 묻고 하나님께 경배했어요.

Scene 4 창세기 24:22-33

The Servant Worshiped the Lord

낙타들이 물을 다 마시자, 종은 리브가에게 작은 금고리와 팔찌를 주었습니다.

이 장면은 선물을 자랑하는 장면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하셨는지 확인하는 장면이에요.

종은 리브가가 누구의 딸인지 물었습니다.

리브가는 자기 아버지가 브두엘이고, 집에 머물 곳과 먹을 것이 있다고 말했지요.

그 말을 듣고 종은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경배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과 인자를 잊지 않으셨다고 고백했어요.

리브가는 집으로 달려가 가족에게 이 일을 알렸습니다.

리브가의 오라버니 라반은 우물가로 나와 종을 집으로 맞아들였답니다.

종은 라반의 집에서 자기가 온 일을 차근차근 설명했어요.

Scene 5 창세기 24:34-61

Rebekah Said, I Will Go

라반과 집안 사람들은 종에게 음식을 차려 주었습니다.

하지만 종은 먼저 자기가 온 일을 말하겠다고 했지요.

그는 아브라함의 집에 하나님이 복을 주셨고, 이삭이 약속의 아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우물가에서 기도한 일과 리브가가 물을 준 일을 차근차근 이야기했어요.

라반과 브두엘은 대답했습니다.

"이 일은 여호와께로부터 난 일입니다."

다음 날 가족은 리브가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리브가는 "가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답니다.

리브가는 축복을 받고 이삭이 있는 가나안 땅으로 떠났어요.

Scene 6 창세기 24:62-67

Isaac Welcomed Rebekah

리브가는 유모와 여종들과 함께 낙타를 타고 길을 떠났습니다.

가족들은 리브가를 축복하며 보내 주었지요.

한편 이삭은 저녁 무렵 들에 나가 조용히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삭이 눈을 들어 보니 낙타들이 오고 있었어요.

리브가도 이삭을 보고 종에게 물었습니다.

"저 들에서 걸어오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종은 이삭이라고 말했고, 리브가는 예의를 갖추어 너울로 자신을 가렸습니다.

이삭은 리브가를 아내로 맞아 사랑했고, 사라를 잃은 슬픔 뒤에 위로를 얻었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아브라함의 남은 날들과 이삭의 두 아들 이야기가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