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raham Sent His Servant
아브라함은 이제 나이가 많아졌고, 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복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집안의 모든 일을 맡은 늙은 종을 불렀지요.
그는 이삭의 아내를 아무렇게나 찾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기 친족이 있는 땅으로 가서 이삭의 아내를 찾으라고 부탁했어요.
종은 걱정하며 물었습니다.
"그 여자가 이 땅으로 오려고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아브라함은 이삭을 그곳으로 데려가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지요.
하나님이 천사를 앞서 보내셔서 길을 인도하실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종은 낙타와 선물을 가지고 나홀의 성 우물가로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