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ac Sent Jacob Toward Paddan Aram scene image

Children's Bible Story

Genesis Chapter 28 Bible Story

Isaac Sent Jacob Toward Paddan Aram

Scene 창세기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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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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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s

6 scenes

Bible text

Each scene links back to the actual passage in the same chapter.

창세기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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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s and narration

Preparing narration…
Scene 1 창세기 28:1-5

Isaac Sent Jacob Toward Paddan Aram

이삭은 야곱을 불러 다시 축복했어요.

그리고 가나안 사람의 딸과 결혼하지 말고, 밧단아람에 있는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가라고 당부했어요.

이삭은 말했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시고,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을 이어 주시기를 바란다."

그 축복에는 많은 자손과 하나님이 주신 땅에 대한 약속이 담겨 있었어요.

야곱은 부모의 말을 따라 길을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

집에는 아직 지난 일의 아픔이 남아 있었어요.

그래도 하나님은 상처 난 가족의 이야기 속에서 약속을 버리지 않으셨어요.

야곱은 작은 여행 보따리를 메고 밧단아람을 향해 출발했어요.

에서는 부모의 뜻을 뒤늦게 살피며 새로운 선택을 했어요.

Scene 2 창세기 28:6-9

Esau Saw What Displeased His Parents

에서는 이삭이 야곱을 축복해 밧단아람으로 보낸 일을 보았어요.

야곱이 부모의 명을 따라 길을 떠난 것도 알게 되었어요.

또 가나안 사람의 딸들이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보았지요.

그래서 에서는 이스마엘의 집으로 갔어요.

그리고 이스마엘의 딸이며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아내로 맞았어요.

성경은 이 선택을 자랑하거나 놀리는 이야기로 들려주지 않아요.

에서는 부모의 뜻을 뒤늦게 알아 가고 있었지만, 가족의 아픔은 금세 사라지지 않았어요.

한편 야곱의 발걸음은 집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야곱은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향했어요.

Scene 3 창세기 28:10-11

Jacob Slept With a Stone at His Head

야곱은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을 향해 걸었어요.

익숙한 집과 가족은 점점 멀어졌고, 앞에는 긴 길이 펼쳐졌습니다.

해가 저물자 야곱은 한곳에서 밤을 보내기로 했어요.

그곳에는 따뜻한 방도, 푹신한 침상도 없었어요.

야곱은 주변에 있던 돌 하나를 가져다가 머리맡에 두었어요.

그리고 여행 보따리 곁에 누워 잠이 들었지요.

야곱은 혼자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은 그를 잊지 않으셨어요.

그 밤, 야곱은 아주 놀라운 꿈을 꾸기 시작했답니다.

잠든 야곱은 하늘에 닿은 사닥다리를 보았어요.

Scene 4 창세기 28:12-15

God Promised to Be With Jacob

꿈속에서 야곱은 땅에서 하늘까지 닿은 사닥다리를 보았어요.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를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어요.

하나님은 모습을 보이지 않으시고, 야곱에게 말씀으로 약속하셨어요.

"나는 네 할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며, 네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야곱과 그의 자손에게 그 땅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어요.

또 땅의 모든 가족이 야곱의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셨지요.

하나님은 말씀하셨어요.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겠다."

야곱이 길 위에 있어도 하나님의 약속은 그를 떠나지 않았어요.

야곱은 잠에서 깨어 그곳이 특별한 약속의 자리임을 깨달았어요.

Scene 5 창세기 28:16-19

Jacob Set Up the Stone and Named Bethel

야곱은 잠에서 깨어 주위를 둘러보았어요.

밤하늘과 돌뿐인 곳이었지만, 야곱의 마음은 전과 같지 않았습니다.

야곱은 말했어요. "여호와께서 참으로 여기 계셨는데, 내가 알지 못했구나."

그는 그곳을 하나님의 집과 하늘의 문이라고 부르며 경외했어요.

아침이 되자 야곱은 베개로 삼았던 돌을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부었어요.

이 행동은 돌을 하나님처럼 섬긴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곳에서 약속해 주신 일을 기억하려는 표시였어요.

야곱은 그곳 이름을 벧엘이라고 불렀습니다.

야곱은 벧엘에서 하나님께 서원했어요.

Scene 6 창세기 28:20-22

Jacob Made a Vow and Continued His Journey

야곱은 벧엘에서 하나님께 서원했어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이 길에서 나를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야곱은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시고, 아버지의 집으로 평안히 돌아오게 해 달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여호와께서 자기 하나님이 되실 것이라고 고백했지요.

야곱은 세운 돌이 하나님의 집을 기억하는 표가 될 것이라고 했어요.

또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야곱의 믿음은 이제 길 위에서 한 걸음씩 자라기 시작했어요.

그는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마음에 품고 다시 하란을 향해 걸어갔답니다.

다음 장에서 야곱은 하란 가까운 우물에서 라헬을 만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