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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이야기 읽기 1분

여섯 피트의 땅

더 많은 땅이면 두려울 것이 없다고 말한 파홈은, 탐욕의 끝에서 자신에게 정말 필요했던 땅의 크기를 알게 된다.

출처
What Men Live By, and Other 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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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How Much Land Does a Man Need?
고정 판본
Project Gutenberg #6157, Aylmer and Louise Maude English translation, body text only
자료 ID
S003-004

파홈은 농민의 삶이 도시보다 안전하다고 믿지만, 땅이 부족하다는 불만을 품고 있다. 그는 땅만 충분하다면 악마도 두렵지 않겠다고 말한다. 이야기의 뒤편에서 악마는 그 말을 듣고 파홈에게 땅을 주어 그를 잡겠다고 한다.

처음 땅을 조금 샀을 때 파홈은 기뻐한다. 그러나 곧 이웃의 가축과 소송, 의심과 다툼이 따라온다. 땅이 생기자 평안해진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땅과 더 확실한 소유를 바라게 된다.

그는 새 정착지로 이주해 훨씬 넓은 땅을 얻지만, 또 만족하지 못한다. 더 좋은 밀밭, 더 한데 모인 땅, 더 싼 땅을 찾다가 바시키르 사람들의 넓은 초원 이야기를 듣는다.

바시키르 사람들은 선물을 받은 뒤 하루 동안 걸어서 둘러싼 만큼의 땅을 천 루블에 주겠다고 한다. 단, 해가 지기 전에 출발점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돈을 잃는다. 파홈은 밤새 엄청난 땅을 계획하다가, 악마가 죽은 자기 몸을 보고 웃는 꿈을 꾼다.

아침에 그는 출발한다. 처음에는 신중하게 걷지만, 좋은 땅이 보일 때마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나아간다. 습한 골짜기까지 포함하고 싶어 하다가 변을 너무 길게 잡았음을 뒤늦게 깨닫는다.

돌아오는 길에서 그는 더위와 갈증과 상처 입은 발로 거의 쓰러진다. 해가 지고 있고, 사람들은 언덕 위에서 소리친다. 그는 모든 것을 잃을까 두려워 달리고, 죽을 것 같아도 멈추지 못한다.

마침내 그는 출발점의 모자에 손을 댄다. 그러나 입에서 피가 흐르고 그는 죽어 있다. 하인은 그가 누울 무덤을 판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여섯 피트. 이야기는 사람이 탐해 얻으려 한 모든 넓이를 마지막 한 문장으로 무너뜨린다.

읽기 전 표시

악마 인물, 바시키르인에 대한 시대적/민족적 고정관념, 식민적 토지 거래, 피와 급사 및 매장 장면이 포함된다.

읽기 메모

더 많은 땅이면 두려울 것이 없다고 말한 파홈은, 탐욕의 끝에서 자신에게 정말 필요했던 땅의 크기를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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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탐욕 죽음의 교훈

권리 근거

Tolstoy died in 1910, Aylmer Maude in 1938, and Louise Maude in 1939; the Korean terms expired and were not revived. Maude English translation body only.

공개 제외 항목: images, modern translations, para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