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ES Español
Recorrido bíblico de M’Cheyne
Plan de lectura bíblica — M’Cheyne de un año
Sigue este plan de lectura bíblica a través de cuatro pasajes al día: el Antiguo Testamento una vez y el Nuevo Testamento y los Salmos dos veces al año.
KO Coreano
EN Inglés
CN Chino
JP Japonés
PH Lenguas filipinas
HI Hindi
BN Bengalí
TA Tamil
TE Telugu
ML Malabar
FA Persa
MY Birmano
NE Nepalí
MR Maratí
KN Canarés
HA Hausa
YO Yoruba
SW Suajili
IG Igbo
ID Indonesio
PT Portugués
VI Vietnamita
AR Árabe
RU Ruso
UK Ucraniano
RO Rumano
IT Italiano
FI Finés
TO Tongano
HR Croata
SR Serbio
TR Turco
HU Húngaro
PL Polaco
SK Eslovaco
LA Latín
NL Neerlandés
CS Checo
FR Francés
ES Español
DE Alemán
OT Otros idiomas
Confirmación de lectura
¿Terminaste este día de M’Cheyne?
Confírmalo para marcar este día como completado en tu gráfico de progreso de M’Cheyne.
사무엘하 24
다윗의 인구 조사와 형벌
1다시 주의 분노가 이스라엘을 향해 타올랐더니 그분께서 그들을 대적하시려고 다윗을 움직이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수를 세라, 하고 말하게 하셨더라.
2이는 왕이 자기와 함께한 군대 대장 요압에게 이르기를, 이제 너희는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이스라엘 온 지파를 두루 다니며 백성을 계수(計數)하여 내가 백성의 수를 알게 하라, 하였기 때문이더라.
3이에 요압이 왕에게 이르되, 이 백성이 얼마나 많든지 이제 주 왕의 하나님께서 이 백성에게 백(100) 배나 더하사 내 주 왕의 눈이 그것을 보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러하오나 내 주 왕께서는 어찌하여 이런 일을 기뻐하시나이까? 하더라.
4그럼에도 불구하고 왕의 말이 요압과 군대의 대장들의 말을 이겼더라. 이에 요압과 군대의 대장들이 이스라엘 백성의 수를 세려고 왕 앞에서 물러 나왔더라.
5¶ 그들이 요르단 강을 건너서 아로엘에 진(陣)을 치되, 갓에게 속한 강의 한가운데 놓인 이 도시의 오른쪽에 야셀을 향하여 진을 쳤더라.
6그다음에 그들이 길르앗에 이르고 다딤-홋시 땅에 이르고, 또 단-야안에 이르러서는 시돈으로 돌아서
7두로의 강한 요새에 이르고, 히위 족속과 가나안 족속의 모든 도시에 이르렀으며, 유다 남쪽으로 나아가서 브엘-세바에까지 이르렀더라.
8그렇게 그들이 온 땅을 두루 다니고 나서 구(9) 개월 이십(20) 일이 끝나는 시점에 예루살렘으로 왔더라.
9요압이 백성의 수의 총계(總計)를 왕에게 주었더니, 곧 이스라엘에서 칼을 뺀 용맹한 자가 팔십만(800,000) 명이요, 유다 사람들이 오십만(500,000) 명이었더라.
10¶ 다윗이 백성의 수를 센 후에 그의 마음이 그를 때리더라. 이에 다윗이 주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하여 크게 죄를 지었나이다. 오 주여, 이제 내가 간청하오니 주의 종의 불법을 제거하여 주옵소서. 이는 내가 매우 어리석게 행하였기 때문이니이다, 하더라.
11이는 다윗이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 다윗의 선견자(先見者)인 예언자 갓에게 주의 말씀이 임하였기 때문이니, 이르시기를,
12가서 다윗에게 이르라,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네게 세 가지를 주노니, 너는 그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라, 하시더라.
13이에 갓이 다윗에게 와서 그에게 고하며 그에게 이르되, 왕의 땅에 칠(7) 년 동안 왕에게 기근(饑饉)이 임하리이까? 아니면 왕이 왕의 원수들에게 추격당하여 그들 앞에서 석(3) 달 동안 도망하시려나이까? 아니면 왕의 땅에 사흘 동안 역병(疫病)이 있으리이까? 이제 의논하시고 나를 보내신 분께 내가 어떤 답을 드려야 할지 알려주소서, 하더라.
14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큰 곤경에 처했도다. 주의 긍휼이 크시므로, 우리가 주의 손에 떨어지고, 사람의 손에는 떨어지지 않기를 원하노라, 하더라.
15¶ 그리하여 주께서 그 아침부터 정하신 때까지 이스라엘 위에 역병을 내리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백성 중에서 칠만(70,000) 명이 죽었더라.
16또 천사가 예루살렘 위에 자기 손을 내밀어 그것을 멸하려고 하였을 때에 주께서 그 재앙에서 돌이키시사 백성을 멸한 그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멈추라, 하시더라. 이에 주의 천사가 여부스 족속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옆에 있었더라.
17다윗이 백성을 친 천사를 보았을 때에 주께 아뢰어 이르되, 보옵소서, 나는 죄를 지었고 악하게 행하였사오나 이 양들, 그들은 무슨 일을 행하였나이까? 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 하더라.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에 제단을 쌓다
18¶ 갓이 그 날 다윗에게 와서 그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여부스 족속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서 주께 제단을 세우소서, 하더라.
19이에 다윗이 주께서 명령하신 대로 갓의 말에 따라 올라갔더라.
20아라우나가 바라보다가 왕과 그의 신하들이 자기를 향하여 오는 것을 보았더라. 이에 아라우나가 나가서 왕의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더라.
21아라우나가 이르되, 어찌하여 내 주 왕께서 왕의 종에게 오시나이까? 하니, 다윗이 이르되, 네게서 타작마당을 사서 주께 제단을 쌓아 백성에게서 역병 재앙이 멈추게 하려 함이로다, 하더라.
22이에 아라우나가 다윗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내 주 왕께서는 왕께 좋아 보이시는 대로 그것을 취하여 드리소서. 보소서, 번제(燔祭) 헌물로는 여기 소들이 있으며 나무로는 타작 기구와 소들의 기구들이 있나이다, 하더라.
23아라우나가 이 모든 것을 행하였고, 한 왕으로서 그 왕께 드렸더라. 또 아라우나가 그 왕께 이르되, 주 왕의 하나님께서 왕을 받아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더라.
24이에 그 왕이 아라우나에게 이르되, 아니라. 다만 내가 반드시 값을 주고 그것을 네게서 사리라. 나는 내가 값을 치르지 않은 것으로는 주 내 하나님께 번제 헌물들을 드리지 아니하리라, 하더라. 이에 다윗이 은(銀) 오십(50) 세겔로 타작마당과 소들을 샀더라.
25그리고 다윗이 거기에서 주께 제단을 쌓고 번제 헌물들과 화평 헌물들을 드렸더라. 그리하여 주께서 그 땅을 위하여 간구를 들으시니 그 역병 재앙이 이스라엘에게서 그쳤더라.
갈라디아서 4
종에서 아들로 부르심을 받다
1이제 내가 말하노니, 상속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도 그가 아이인 동안에는 종과 아무것도 다르지 않고,
2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는 가정교사들과 감독자들 밑에 있느니라.
3이와 같이 우리도 아이였을 때에는 이 세상의 초등원리(初等原理)들 아래에 속박되어 있었느니라.
4그러나 충만한 때가 이르렀을 때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셔서 한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있게 하셨으니
5이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구속(救贖)하심으로 우리가 아들들로 입양(入養)되게 하려 하심이라.
6너희가 아들들이므로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의 영(靈)을 너희 마음 안으로 보내셔서, 아바, 아버지, 하고 부르짖게 하셨느니라.
7그런즉 네가 더 이상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상속자니라.
약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지 말라
8그럼에도 그때에 너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때에는 본래 신(神)들이 아닌 것들을 섬겼느니라.
9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고 난 후에 혹은 오히려 하나님께서 너희를 아신 후에 어찌하여 너희가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원리들로 돌아가서 그것들에 속박을 당하고자 하느냐?
10너희가 날과 달과 때와 해를 준수하는도다.
11내가 너희를 위해 헛되이 수고하였을까 너희로 인하여 염려하노라.
갈라디아 교인을 향한 애틋한 호소
12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내가 너희와 같이 되었으므로, 너희도 나와 같이 되라. 너희가 내게 조금도 해(害)를 끼치지 아니하였느니라.
13너희는 내가 어떻게 처음에 육체의 연약함을 통해 너희에게 복음을 선포하였는지 아느니라.
14또 내 육체 안에 나를 시험하는 것이 있어도 너희가 그것을 업신여기거나 거절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나를 하나님의 천사같이 심지어 그리스도 예수님같이 받아들였도다.
15그런데 너희가 말하던 그 복된 일이 어디 있느냐? 이는 내가 너희에게 증언하나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었으면 너희 눈이라도 빼어 내게 주었으리라.
16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의 원수가 되었느냐?
17그들이 너희를 열심히 사모하나 좋은 뜻이 아니고, 참으로 너희를 떼어 내어 너희가 자기들을 사모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18그러나 좋은 일로 열심히 사모함을 받는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뿐 아니라 언제라도 좋으니라.
19나의 어린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께서 형성되시기까지 내가 다시 너희로 인해 출산하는 산고(産苦)를 겪노라.
20내가 이제 너희와 함께 있어 내 목소리를 바꾸기를 원하노니, 이는 내가 너희에 대하여 의심하기 때문이라.
하갈과 사라, 두 언약의 비유
21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너희가 율법을 듣지 아니하느냐?
22이는 기록되기를,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으니 하나는 노예 여종에 의해 났으며 다른 하나는 자유로운 여자에 의해 났도다, 하였기 때문이라.
23그러나 노예 여자에게서 난 자는 육체를 따라 태어났으나, 자유로운 여자에게서 난 자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24그것들은 풍유(諷諭)니, 이는 이 여자들이 두 언약(言約)이기 때문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나와 종이 되게 하는 자니, 곧 하갈이라.
25이는 이 하갈이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이며, 지금 있는 예루살렘에 해당하는 곳으로 자신의 자녀들과 함께 속박 가운데 있기 때문이라.
26그러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로우니, 곧 우리 모두의 어머니라.
27이는 기록되기를, 수태(受胎)하지 못하는 자여, 너는 기뻐할지어다. 산고(産苦)를 치르지 못하는 자여, 너는 소리 지르고 외칠지어다. 이는 고독한 자가 남편 있는 여자보다 더 많은 자녀들을 두기 때문이라, 하였기 때문이라.
28형제들아, 이제 우리는 이삭과 같이 약속에서 난 자녀들이라.
29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태어난 자가 성령을 따라 태어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지금도 그러하도다.
30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기록이 무엇을 말하느냐? 이 노예 여자와 그녀에게서 난 아들을 내쫓으라. 이는 그 노예 여자의 아들은 자유로운 여자에게서 난 아들과 함께 상속자(相續者)가 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느니라.
31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노예 여자에게서 난 자녀들이 아니요, 자유로운 자에게서 난 자녀들이니라.
에스겔 31
레바논 백향목에 비유된 애굽
1제십일(11) 년 삼(3) 월, 곧 그달 일(1) 일에 또 이 일이 일어났으니, 곧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사람의 아들아, 이집트 왕 파라오와 그의 무리에게 말하기를, 네 위대함에 있어 네가 누구와 같으냐?
3¶ 보라, 아시리아 사람은 아름다운 가지들과 그늘이 드리우는 덮개를 가진 키가 큰 레바논의 백향목이었으며, 그의 꼭대기는 굵고 큰 가지들 사이에 있었도다.
4물들이 그를 크게 하였고 깊음이 그를 높이 세워 그녀의 강들로 그의 초목들을 둘러 흐르게 하고 그녀의 작은 강들을 내보내어 들의 모든 나무에까지 이르게 하였도다.
5그러므로 그의 높이가 들의 모든 나무들보다 위로 솟았으며 그의 큰 가지들이 번성하고 그의 잔가지들이 뻗을 때 물들이 많으므로 길게 되었도다.
6하늘의 모든 날짐승들이 그의 큰 가지들에 그들의 둥지를 만들며 그의 작은 가지 아래서는 들의 모든 짐승들이 그들의 새끼를 낳으며 그의 그늘 아래에서 모든 큰 민족들이 거하였도다.
7이와 같이 그가 크고 그의 가지들이 길어 아름다웠으니, 이는 그의 뿌리가 큰물들 곁에 있었기 때문이라.
8하나님의 동산에 있는 백향목들이 그를 능히 가리지 못하였으니, 전나무들이 그의 큰 가지들과 같지 못하였고 밤나무들이 그의 작은 가지들과 같지 못하였으며, 하나님의 동산에 있는 어떤 나무도 아름다움에 있어서 그와 같지 못하였더라.
9내가 그의 작은 가지들을 많게 하여 그를 아름답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의 동산에 있는 에덴의 모든 나무들이 그를 시기하였도다.
베어져 음부에 내려간 백향목
10¶ 그러므로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높은 키로 스스로 높였고 그가 자기의 꼭대기를 굵고 큰 가지들 사이로 뻗었으니 자기 마음이 자기의 높은 키로 높아졌기 때문에,
11그러므로 내가 그를 이교도들의 강한 자의 손에 넘겨주었으니, 그자가 그를 반드시 다루리라. 내가 그의 사악함으로 인하여 그를 쫓아내었느니라.
12타국인들, 곧 민족들의 무서운 자들이 그를 끊어서 버려두었으니, 산 위와 모든 골짜기에서 그의 작은 가지들은 쓰러졌고 그의 큰 가지들은 땅의 모든 강가에서 부러졌으며, 땅의 모든 백성은 그의 그늘에서 떠나 내려갔고 그를 버려두었도다.
13그의 폐허 위에 하늘의 모든 날짐승들이 머물고 들의 모든 짐승이 그의 모든 작은 가지들 위에 있으리니,
14이것은 그 물들 곁의 모든 나무들 중에서 어떤 것도 자기의 높은 키로 스스로 높이지 못하게 하고 자기의 꼭대기를 굵은 가지들 사이로 뻗지 못하게 하며 또 물을 빨아들이는 그들의 모든 나무들이 스스로 높이 서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는 그들이 모두 죽음에 넘겨져서 사람들의 자녀 한가운데서 구덩이로 내려가는 자들과 함께 땅의 아랫부분들로 넘겨졌기 때문이라.
15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그가 무덤에 내려간 날에 내가 애곡하게 하였으며, 내가 그를 위하여 깊음을 덮고 내가 그곳의 홍수를 저지(沮止)하며 큰물들이 머무르게 하고, 또 내가 레바논으로 하여금 그를 위하여 애곡하게 하고 들의 모든 나무들이 그로 인하여 기운을 잃게 하였느니라.
16내가 그를 구덩이로 내려가는 자들과 함께 지옥에 내던질 때에 그가 떨어지는 소리로 인하여 민족들이 요동하게 하였나니, 물을 빨아들이는 에덴의 모든 나무, 곧 레바논의 최상급의 가장 좋은 것들이 땅의 아랫부분들에서 위로를 받으리라.
17그들도 그와 함께 지옥으로 내려가 칼로 살해당한 자들에게 이르렀나니, 그들은 그의 팔이었던 자들이요, 이교도들 한가운데서 그의 그늘 아래 거하였던 자들이라.
18¶ 이같이 네가 영광과 위대함에 있어 에덴의 나무들 가운데 누구와 같으냐? 그럼에도 네가 에덴의 나무들과 함께 땅의 아랫부분들로 끌려 내려가겠고, 네가 칼로 살해된 자들과 함께 할례받지 못한 자들 한가운데 누우리라. 이들은 파라오와 그의 모든 무리니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하라, 하시니라.
시편 79
더럽혀진 성전을 보는 탄식
1오 하나님이여, 이교도들이 주의 상속 재산 안으로 들어와서, 주의 거룩한 전을 그들이 더럽히고, 그들이 예루살렘을 폐허 더미 위에 두었나이다.
2주의 종들의 시체들을 그들이 하늘의 날짐승들에게 먹을 것으로 주었고 주의 성도들의 살을 땅의 짐승들에게 먹을 것으로 주었나이다.
3그들의 피를 저들이 예루살렘 주변에 물같이 흘렸으나, 그들을 묻을 자가 아무도 없었나이다.
4우리는 우리 이웃들에게 모욕(侮辱)거리가 되며 우리를 둘러싼 자들에게 조롱(嘲弄)거리와 조소(嘲笑)거리가 되었나이다.
5오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주께서 영원히 분노하시리이까? 주의 질투가 불같이 타리이까?
6주를 알지 못하는 이교도들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왕국들 위에 주의 진노를 쏟아부으소서.
7이는 그들이 야곱을 삼키고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하였기 때문이니이다.
8오 우리를 대적하여 이전의 불법들을 기억하지 마옵시고, 주의 친절한 긍휼이 속히 우리를 앞서 나아가게 하소서. 이는 우리가 심히 비천(卑賤)하게 되었기 때문이니이다.
9오 우리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고 우리의 죄들을 깨끗하게 하소서.
10어찌하여 이교도들이 이르기를,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리이까? 그분께서 주의 종들이 흘린 피를 복수하심으로 우리 눈앞에 있는 이교도들 가운데 그분을 알리게 하옵소서.
11갇힌 자의 탄식이 주 앞에 이르게 하시며, 죽기로 정해진 자들도 주의 권능의 위대하심에 따라 보존하소서.
12오 주여, 또한 우리의 이웃들이 주를 모욕하던 그 모욕을 그들의 품에 일곱 배나 갚으소서.
13그리하시면 주의 백성이요, 주의 초장(草場)의 양들인 우리가 영원히 주께 감사를 드리며, 우리가 주께 대한 찬양을 모든 세대(世代)에게 전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