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rrido bíblico de M’Cheyne

Plan de lectura bíblica — M’Cheyne de un año

Sigue este plan de lectura bíblica a través de cuatro pasajes al día: el Antiguo Testamento una vez y el Nuevo Testamento y los Salmos dos veces al año.

365 Plan fijo de un año
4 Cuatro lecturas al día
271 Día seleccionado
‹ Día 271 / 365 Hoy ›
Versión

Confirmación de lectura

¿Terminaste este día de M’Cheyne?

Confírmalo para marcar este día como completado en tu gráfico de progreso de M’Cheyne.

Familiar · Antiguo Testamento

사무엘하 24

Abrir en el lector →
Capítulo 24

다윗의 인구 조사와 형벌

1주님께서 다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셔서, 백성을 치시려고, 다윗을 부추기셨다. “너는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여라.”

2그래서 왕은 데리고 있는 군사령관 요압에게 지시하였다. “어서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두루 다니며 인구를 조사하여서, 이 백성의 수를 나에게 알려 주시오.”

3그러나 요압이 왕에게 말하였다. “임금님의 주 하나님이 이 백성을, 지금보다 백 배나 더 불어나게 하여 주셔서, 높으신 임금님께서 친히 그것을 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높으신 임금님께서, 어찌하여 감히 이런 일을 하시고자 하십니까?”

4그러나 요압과 군대 사령관들이 더 이상 왕을 설득시킬 수 없었으므로, 요압과 군대 사령관들이 이스라엘의 인구를 조사하려고, 왕 앞에서 떠나갔다.

5그들은 요단 강을 건너서, 갓 골짜기의 한가운데 있는 성읍인 아로엘 남쪽에서부터 인구를 조사하였다. 다음에는 야스엘 성읍쪽으로 갔고,

6그 다음에는 길르앗을 거쳐서, 닷딤홋시 땅에 이르렀고, 그 다음에 다냐안에 이르렀다가, 거기에서 시돈으로 돌아섰다.

7그들은 또 두로 요새에 들렀다가, 히위 사람과 가나안 사람의 모든 성읍을 거쳐서, 유다의 남쪽 브엘세바에까지 이르렀다.

8그들은 온 땅을 두루 다니고, 아홉 달 스무 날 만에 드디어 예루살렘에 이르렀다.

9요압이 왕에게 백성의 수를 보고하였다. 칼을 빼서 다룰 수 있는 용사가, 이스라엘에는 팔십만이 있고, 유다에는 오십만이 있었다.

10다윗은 이렇게 인구를 조사하고 난 다음에 스스로 양심의 가책을 받았다. 그래서 다윗이 주님께 자백하였다. “내가 이러한 일을 해서,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제 이 종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를 빕니다. 참으로 내가 너무나도 어리석은 일을 하였습니다.”

11다윗이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 다윗의 선견자로 있는 예언자 갓이 주님의 말씀을 받았다.

12“너는 다윗에게 가서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너에게 세 가지를 내놓겠으니, 너는 그 가운데서 하나를 택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그대로 처리하겠다.’”

13갓이 다윗에게 가서, 그에게 말하여 알렸다. “임금님의 나라에 일곱 해 동안 흉년이 들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아니면, 임금님께서 왕의 목숨을 노리고 쫓아다니는 원수들을 피하여 석 달 동안 도망을 다니시는 것이 좋겠습니까? 아니면, 임금님의 나라에 사흘 동안 전염병이 퍼지는 것이 좋겠습니까? 이제 임금님께서는, 저를 임금님께 보내신 분에게 제가 무엇이라고 보고하면 좋을지, 잘 생각하여 보시고,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그러자 다윗이 갓에게 대답하였다. “괴롭기가 그지없습니다. 그래도 주님은 자비가 많으신 분이니, 차라리 우리가 주님의 손에 벌을 받겠습니다. 사람의 손에 벌을 받고 싶지는 않습니다.”

15그리하여 그 날 아침부터 정하여진 때까지, 주님께서 이스라엘에 전염병을 내리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백성 가운데서 죽은 사람이 칠만 명이나 되었다.

16천사가 예루살렘 쪽으로 손을 뻗쳐서 그 도성을 치는 순간에, 주님께서는 재앙을 내리신 것을 뉘우치시고, 백성을 사정없이 죽이는 천사에게 “그만하면 됐다. 이제 너의 손을 거두어라” 하고 명하셨다. 그 때에 주님의 천사는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 곁에 있었다.

17그 때에 다윗이 백성을 쳐죽이는 천사를 보고, 주님께 아뢰었다. “바로 내가 죄를 지은 사람입니다. 바로 내가 이런 악을 저지른 사람입니다. 백성은 양 떼일 뿐입니다. 그들에게는 아무런 잘못도 없습니다. 나와 내 아버지의 집안을 쳐 주십시오.”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에 제단을 쌓다

18그 날 갓이 다윗에게 와서 말하였다.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으로 올라가셔서, 거기에서 주님께 제단을 쌓으십시오.”

19다윗은 갓이 전하여 준 주님의 명령에 따라서, 그 곳으로 올라갔다.

20마침 아라우나가 내다보고 있다가, 왕과 신하들이 자기에게로 올라오는 것을 보았다. 아라우나는 곧 왕의 앞으로 나아가서, 얼굴이 땅에 닿도록 절을 하였다.

21그런 다음에 물었다. “어찌하여 높으신 임금님께서 이 종에게 오십니까?” 다윗이 대답하였다. “그대에게서 이 타작 마당을 사서, 주님께 제단을 쌓아서, 백성에게 내리는 재앙을 그치게 하려고 하오.”

22아라우나가 다윗에게 말하였다. “높으신 임금님께서는, 무엇이든지 좋게 여기시는 대로 골라다가 제물로 바치시기 바랍니다. 보십시오, 여기에 번제로 드릴 소도 있고, 땔감으로는 타작기의 판자와 소의 멍에가 있습니다.

23임금님, 아라우나가 이 모든 것을 임금님께 바칩니다.” 그리고 아라우나는 또 왕에게 이와 같이 말하였다. “주 임금님의 하나님이 임금님의 제물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24그러나 왕은 아라우나에게 말하였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되오. 내가 꼭 값을 지불하고서 사겠소. 내가 거저 얻은 것으로 주 나의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지는 않겠소.” 그래서 다윗은 은 쉰 세겔을 주고, 그 타작 마당과 소를 샀다.

25거기에서 다윗은 주님께 제단을 쌓아,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다. 다윗이 땅을 돌보아 달라고 주님께 비니, 주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 주셔서, 이스라엘에 내리던 재앙이 그쳤다.

Familiar · Nuevo Testamento

갈라디아서 4

Abrir en el lector →
Capítulo 4

종에서 아들로 부르심을 받다

1내가 또 말합니다. 유업을 이을 사람은 모든 것의 주인이지만, 어릴 때에는 종과 다름이 없고,

2아버지가 정해 놓은 그 때까지는 보호자와 관리인의 지배 아래에 있습니다.

3이와 같이, 우리도 어릴 때에는, 세상의 유치한 교훈 아래에서 종노릇을 하였습니다.

4그러나 기한이 찼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자기 아들을 보내셔서,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또한 율법 아래에 놓이게 하셨습니다.

5그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자녀의 자격을 얻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6그런데 여러분은 자녀이므로, 하나님께서 그 아들의 영을 우리의 마음에 보내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하셨습니다.

7그러므로 여러분 각 사람은 이제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자녀이면,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약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지 말라

8그런데 전에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 본디 하나님이 아닌 것들에게 종노릇을 하였지만,

9지금은,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알아주셨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그 무력하고 천하고 유치한 교훈으로 되돌아가서, 또다시 그것들에게 종노릇 하려고 합니까?

10여러분이 날과 달과 계절과 해를 지키고 있으니,

11내가 여러분을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염려됩니다.

갈라디아 교인을 향한 애틋한 호소

12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과 같이 되었으니, 여러분도 나와 같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내게 해를 입힌 일은 없습니다.

13그리고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내가 여러분에게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게 된 것은, 내 육체가 병든 것이 그 계기가 되었습니다.

14그리고 내 몸에는 여러분에게 시험이 될 만한 것이 있는데도, 여러분은 나를 멸시하지도 않고, 외면하지도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해 주었습니다.

15그런데 여러분의 그 감격이 지금은 어디에 있습니까? 나는 여러분에게 증언합니다. 여러분은 할 수만 있었다면, 여러분의 눈이라도 빼어서 내게 주었을 것입니다.

16그런데 내가 여러분에게 진실을 말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원수가 되었습니까?

17위에서 내가 말한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열심을 내는 것은 좋은 뜻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내게서 떼어놓아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자기네들을 열심히 따르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18그런데 그들이 좋은 뜻으로 여러분에게 열심을 낸다면, 그것은,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좋은 일입니다.

19나의 자녀 여러분, 나는 여러분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기까지 다시 해산의 고통을 겪습니다.

20이제라도 내가 여러분을 만나 어조를 부드럽게 바꾸어서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당황하고 있습니다.

하갈과 사라, 두 언약의 비유

21율법 아래에 있기를 바라는 사람들이여, 나에게 말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율법이 말하는 것을 듣지 못합니까?

22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한 사람은 여종에게서 태어나고 한 사람은 종이 아닌 본처에게서 태어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3여종에게서 난 아들은 육신을 따라 태어나고, 본처에게서 난 아들은 약속을 따라 태어났습니다.

24이것은 비유로 표현한 것입니다. 그 두 여자는 두 가지 언약을 가리킵니다. 한 사람은 시내 산에서 나서 종이 될 사람을 낳은 하갈입니다.

25‘하갈’이라 하는 것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을 뜻하는데, 지금의 예루살렘에 해당합니다. 지금의 예루살렘은 그 주민과 함께 종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26그러나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종이 아닌 여자이며, 우리의 어머니입니다.

27성경에 기록하기를,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여, 즐거워하여라. 해산의 고통을 모르는 여자여, 소리를 높여서 외쳐라. 홀로 사는 여자의 자녀가 남편을 둔 여자의 자녀보다 더 많을 것이다” 하였습니다.

28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들입니다.

29그러나 그 때에 육신을 따라 난 사람이 성령을 따라 난 사람을 박해한 것과 같이, 지금도 그러합니다.

30그런데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아라. 여종의 아들은 절대로, 종이 아닌 본처의 아들과 함께 유업을 받지 못할 것이다” 하였습니다.

31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를 가진 여자의 자녀입니다.

Privado · AT / Salmos

에스겔 31

Abrir en el lector →
Capítulo 31

레바논 백향목에 비유된 애굽

1제 십일년 셋째 달 초하루에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2“사람아, 너는 이집트 왕 바로와 그의 무리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너의 위엄찬 모습을 누구와 비할 수 있겠느냐?

3앗시리아는 한 때 레바논의 백향목이었다. 그 가지가 아름답고, 그 그늘도 숲의 그늘과 같았다. 그 나무의 키가 크고, 그 꼭대기는 구름 속으로 뻗어 있었다.

4너는 물을 넉넉히 먹고 큰 나무가 되었다. 깊은 물줄기에서 물을 빨며 크게 자랐다. 네가 서 있는 사방으로는 강물이 흐르고, 개울물이 흘러, 들의 모든 나무가 물을 마셨다.

5너는 들의 모든 나무보다 더 높게 자랐다. 흐르는 물이 넉넉하여 굵은 가지도 무수하게 많아지고, 가는 가지도 길게 뻗어 나갔다.

6너의 큰 가지 속에서는 공중의 모든 새가 보금자리를 만들고, 가는 가지 밑에서는 들의 모든 짐승이 새끼를 낳고, 그 나무의 그늘 밑에서는 모든 큰 민족이 자리잡고 살았다.

7네가 크게 자라서 아름다워지고, 그 가지들이 길게 자라 뻗친 것은, 네가 물 많은 곳에 뿌리를 내렸기 때문이다.

8하나님의 동산에 있는 백향목들도 너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잣나무들도 네 굵은 가지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고, 단풍나무들도 네 가는 가지들만 못하다. 하나님의 동산에 있는 어떤 나무도 너처럼 아름답지는 못하였다.

9내가 네 가지들을 많게 하고, 너를 아름답게 키웠더니 하나님의 동산에 있는 에덴의 나무들이 모두 너를 부러워하였다.

베어져 음부에 내려간 백향목

10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그 나무의 키가 커지고, 그 꼭대기가 구름 속으로 뻗치면서, 키가 커졌다고 해서, 그 나무의 마음이 교만해졌다.

11그러므로 나는 그 나무를 민족들의 통치자에게 넘겨 주고, 그는 그 나무가 저지른 악에 맞는 마땅한 벌을 내릴 것이다. 나는 그 나무를 내버렸다.

12그래서 뭇 민족 가운데서 잔인한 다른 백성들이 그 나무를 베어서 버렸다. 그 가는 가지들은 산과 모든 골짜기에 쓰러져 있고, 굵은 가지들은 그 땅의 모든 시냇물 가에 부러져 있고, 세상의 모든 백성이 그 나무의 그늘에서 도망쳐 버렸다. 사람들이 이렇게 그 나무를 떠나 버렸다.

13그 쓰러진 나무 위에 공중의 모든 새가 살고, 그 나무의 가지 사이에서는 들의 모든 짐승이 산다.

14그것은 물가의 나무들이 다시는 키 때문에 교만하지 못하게 하며, 그 꼭대기가 구름 속으로 치솟아 오르지도 못하게 하며, 물을 빨아들이는 모든 나무가 자신의 교만에 머물지 못하게 한 것이었다. 그것들은 모두 죽음에 넘겨져서, 지하로 내려가고, 깊은 구덩이로 내려가는 사람들 속에 들어 있게 하였기 때문이다.

15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그 나무가 스올로 내려갈 때에, 내가 지하수를 말리고, 강물을 막고, 흐르는 큰 물을 모두 멈추게 하겠다. 또 내가 레바논 산으로는 그 나무를 애도하여 통곡하게 하겠고, 온 누리의 모든 나무는 그 나무를 애도하여 시들어 죽게 하겠다.

16내가 그 나무를 스올로 내려 보낼 때에는, 깊은 구덩이로 내려가는 사람들과 함께 그 나무를 그리로 보낼 것이니, 그 나무가 스올로 떨어지는 큰소리를 듣고서, 뭇 민족이 벌벌 떨 것이다. 이미 스올에 가 있는 에덴의 모든 나무와, 물을 흠뻑 먹으며 자란 레바논 산의 가장 좋은 나무들이, 그 나무가 이렇게 심판을 받는 것을 보고는, 스올에서 큰 위로를 받을 것이다.

17나무들도 그 나무와 함께 스올로 내려가서, 이미 거기에 먼저 와 있던 나무들, 곧 칼에 찔려서 살해된 자들, 살아 생전에 그 나무의 그늘 밑에서 살다가 스올로 들어온 자들에게로 갈 것이다.

18에덴의 나무들 가운데서 어떤 나무가 너처럼 화려하고 컸더냐? 그러나 너도 이제는 에덴의 나무들과 함께 스올로 끌려가서, 할례받지 못한 사람들 가운데 섞여,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과 함께 누울 것이다. 바로와 그의 백성 모두가 이렇게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Privado · Nuevo Testamento

시편 79

Abrir en el lector →
Capítulo 79

더럽혀진 성전을 보는 탄식

1하나님, 이방 나라들이 주님의 땅으로 들어와서, 주님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을 돌무더기로 만들었습니다.

2그들이 주님의 종들의 주검을 하늘을 나는 새들에게 먹이로 내주고, 주님의 성도들의 살을 들짐승에게 먹이로 내주고,

3사람들의 피가 물같이 흘러 예루살렘 사면에 넘치게 하였건만, 희생당한 이들을 묻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4우리는 이웃에게 조소거리가 되고, 주변 사람들에게 조롱거리와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5주님, 언제까지입니까? 영원히 노여워하시렵니까? 언제까지 주님의 진노하심이 불길처럼 타오를 것입니까?

6주님을 알지 못하는 저 이방인들에게나 주님의 진노하심을 쏟아 주십시오. 주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저 나라들 위에 쏟아부어 주십시오.

7그들은 야곱을 집어삼키고, 그가 사는 곳을 폐허로 만들었습니다.

8우리 조상의 죄악을 기억하여 우리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어서 빨리 우리를 영접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아주 비천하게 되었습니다.

9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는 하나님, 주님의 영광스러운 이름을 생각해서라도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주님의 명성을 생각해서라도 우리를 건져 주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10어찌 이방인들이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서 비웃게 버려 두시겠습니까? 주님의 종들이 흘린 피를 주님께서 갚아 주신다는 것을, 우리가 보는 앞에서 이방인들에게 알려 주십시오.

11갇힌 사람들의 신음소리를 주님께서 들어 주십시오. 죽게 된 사람들을 주님의 능하신 팔로 살려 주십시오.

12주님, 우리 이웃 나라들이 주님을 모독한 그 모독을 그들의 품에다가 일곱 배로 갚아 주십시오.

13그 때에 주님의 백성, 주님께서 기르시는 양 떼인 우리가, 주님께 영원히 감사를 드리렵니다. 대대로 주님께 찬양을 드리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