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Arrived at the Well Near Haran larawan ng eksena

Kuwento sa Bibliya ng mga Bata

Kuwentong Biblikal: Genesis Kabanata 29

Jacob Arrived at the Well Near Haran

Eksena 창세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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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gnan muna ang larawan, basahin ang maikling pagsasalaysay, pagkatapos ay kumpirmahin ang aktwal na teksto ng Bibliya.

Mga eksena

6 mga eksena

Teksto sa Bibliya

Ang bawat eksena ay nag-uugnay pabalik sa aktwal na sipi sa parehong kabanata.

창세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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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a eksena at pagsasalaysay

Inihahanda ang pagsasalaysay...
Eksena 1 창세기 29:1-8

Jacob Arrived at the Well Near Haran

야곱은 벧엘을 떠난 뒤에도 길을 계속 걸어, 마침내 동방 사람의 땅에 이르렀어요.

들에는 우물 하나가 있었고, 그 곁에 세 양 떼가 누워 쉬고 있었지요.

우물 입구는 아주 큰 돌로 덮여 있었어요.

목자들은 모든 양 떼가 모이면 함께 돌을 옮기고, 양들에게 물을 먹인 뒤 다시 돌을 덮는다고 했어요.

야곱이 물었지요. "여러분은 어디에서 왔나요?" 목자들은 하란에서 왔다고 대답했어요.

야곱은 외삼촌 라반을 아느냐고 물었고, 목자들은 안다고 했습니다.

목자들은 라반이 평안하며, 그의 딸 라헬이 양을 몰고 오고 있다고 알려 주었어요.

야곱은 양들에게 먼저 물을 먹이자고 했지만, 목자들은 모두 모여 큰 돌을 옮길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답니다.

그때 라헬이 아버지의 양 떼를 몰고 우물로 다가왔어요.

Eksena 2 창세기 29:9-14

Jacob Met Rachel and Entered Laban's Home

야곱이 목자들과 이야기하는 동안, 라헬이 아버지의 양 떼를 몰고 우물로 왔답니다.

야곱은 라헬과 외삼촌의 양 떼를 보자 우물 입구의 큰 돌을 옮겼어요.

그리고 라헬이 데려온 양들에게 물을 먹여 주었지요.

야곱은 라헬에게 가족의 인사로 입맞추고, 오랜 길 끝에 친족을 만난 벅찬 마음으로 소리 내어 울었어요.

그는 자신이 리브가의 아들이며 라헬의 친척이라고 밝혔어요.

라헬은 이 소식을 아버지 라반에게 알리려고 급히 달려갔습니다.

라반은 야곱을 맞으러 나와 그를 안고 반갑게 인사한 뒤 집으로 데려갔어요.

야곱의 이야기를 들은 라반은 "너는 참으로 내 혈육이구나"라고 말했고, 야곱은 한 달 동안 그 집에 머물렀답니다.

한 달 뒤, 라반은 야곱에게 일한 대가를 어떻게 정할지 물었어요.

Eksena 3 창세기 29:15-20

Jacob Served Seven Years for Rachel

한 달이 지나자 라반은 야곱에게, 친척이라도 수고한 대가 없이 일하게 할 수는 없다고 말했지요.

라반에게는 두 딸이 있었는데, 언니는 레아이고 아우는 라헬이었어요.

성경은 레아의 시력이 약했고, 라헬은 곱고 아름다웠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비교나 조롱의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존귀한 사람이었어요.

야곱은 라헬을 사랑하여, 라헬과 결혼하기 위해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기겠다고 말했답니다.

라반은 라헬을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보다 야곱에게 주는 것이 낫다며 함께 있으라고 했지요.

야곱은 약속한 대로 양 떼와 집안일을 돌보며 칠 년 동안 성실히 일했어요.

라헬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야곱에게 그 칠 년은 며칠처럼 느껴졌답니다.

마침내 칠 년이 지나고, 라반은 그곳 사람들을 모아 잔치를 열었어요.

Eksena 4 창세기 29:21-25

Laban Broke His Promise to Jacob

칠 년이 다 지나자 야곱은 라반에게 약속한 혼인을 이루어 달라고 말했어요.

라반은 그곳 사람들을 모아 큰 잔치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그날 저녁, 라반은 약속과 달리 레아를 야곱에게 보냈어요.

또 라반은 여종 실바를 레아의 시녀로 주었지요.

아침이 되어 사실을 알게 된 야곱은 큰 충격을 받았어요.

야곱은 라반에게 "내가 라헬을 위해 일하지 않았습니까? 왜 나를 속이셨습니까?"라고 따졌습니다.

성경은 이 일을 꾸미거나 재미있는 속임수처럼 말하지 않아요. 라반은 분명히 약속을 어겼어요.

레아도 속임의 도구가 아니라 존중받아야 할 사람이었고, 이 결정 속에서 깊은 아픔을 겪었답니다.

라반은 그 지방의 관습을 말하며 야곱에게 또 다른 조건을 내놓았어요.

Eksena 5 창세기 29:26-30

Jacob Completed the Wedding Week and Served Again

라반은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결혼시키지 않는 것이 그 지방의 관습이라고 설명했지요.

그러나 그 관습을 미리 말하지 않고 약속을 어긴 라반의 속임은 옳지 않았어요.

라반은 레아와의 혼인 주간 칠 일을 채우면, 라헬도 아내로 주겠다고 했어요.

대신 야곱은 라헬을 위해 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겨야 했습니다.

야곱은 혼인 주간을 채웠고, 라반은 라헬도 야곱의 아내로 주었어요.

라반은 여종 빌하를 라헬의 시녀로 주었지요.

야곱은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했고, 다시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어요.

성경은 이 복잡한 가족의 시작을 숨기지 않으며, 편애와 속임이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다는 것도 보여 준답니다.

그 뒤 하나님은 사랑받지 못해 외로웠던 레아의 아픔을 보셨어요.

Eksena 6 창세기 29:31-35

God Saw Leah's Sorrow

여호와께서는 레아가 사랑받지 못해 외로워하는 것을 보셨지요.

하나님은 레아에게 자녀를 주셨지만, 라헬에게는 아직 자녀가 없었어요.

레아는 첫아들을 낳아 르우벤이라 부르며, 하나님이 자기 괴로움을 보셨다고 고백했어요.

둘째 아들 시므온의 이름에는, 하나님이 사랑받지 못한 자기 마음을 들으셨다는 고백이 담겼답니다.

셋째 아들 레위를 낳은 뒤에는 남편이 이제 자기와 가까워지기를 바랐어요.

넷째 아들을 낳았을 때 레아는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라"라고 말하며 그 이름을 유다라 지었습니다.

네 아들의 이름에는 레아의 아픔과 바람,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고백이 차곡차곡 담겼어요.

사람의 사랑이 고르게 주어지지 않은 집에서도, 하나님은 외로운 이를 못 본 척하지 않으셨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라헬의 아픔과 야곱의 가족 이야기가 계속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