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Bowed Seven Times Before His Brother 場面画像

物語聖書

創世記 第33章の聖書物語

Jacob Bowed Seven Times Before His Brother

場面 창세기 33:

物語ガイド

読み方

先に絵を見て、短い文を読み、実際の聖書本文を確認します。

場面

6場面

聖書本文

各場面は同じ章の実際の本文へつながります。

창세기 33章

物語ビューア

場面とナレーション

ナレーションを準備しています…
場面 1 창세기 33:1-3

Jacob Bowed Seven Times Before His Brother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형 에서가 사백 명과 함께 가까이 오고 있었어요.

그는 자녀들을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나누어 세웠지요.

두 여종과 그 자녀들은 앞에, 레아와 그 자녀들은 그 뒤에 섰습니다.

라헬과 요셉은 가장 뒤에 서게 했답니다.

야곱은 가족들보다 앞서, 형을 향해 천천히 나아갔어요.

그는 땅에 몸을 굽히며, 일곱 번 절하고 형에게 가까이 갔지요.

이는 형을 존중하고 평화를 구하는 겸손한 행동이었습니다.

마침내 오랫동안 헤어졌던 두 형제가 서로 마주 보게 되었답니다.

야곱이 마지막으로 몸을 일으켰을 때, 에서가 갑자기 앞으로 달려왔어요.

場面 2 창세기 33:4-7

Esau Ran to Embrace Jacob

에서는 야곱을 보자마자 앞으로 달려왔어요.

그는 동생을 끌어안고 목을 어루만지며 입맞추었지요.

두 형제는 서로를 붙들고 함께 울었습니다.

에서가 눈을 들어 여인들과 아이들을 보고 누구인지 물었답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자녀들이라고 대답했어요.

두 여종과 그 자녀들이 먼저 나아와 몸을 굽혔지요.

레아와 자녀들, 라헬과 요셉도 차례로 나아와 절했습니다.

야곱이 오래 두려워했던 만남은, 눈물 어린 화해의 만남이 되었답니다.

서로의 눈물을 닦은 뒤, 에서는 길에서 만난 많은 가축 떼를 물었어요.

場面 3 창세기 33:8-11

Esau Accepted Jacob's Gift

에서는 길에서 만난 많은 가축 떼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물었어요.

야곱은 형에게 은혜를 얻으려고 준비한 예물이라고 말했지요.

에서는 자기에게도 가진 것이 많으니, 동생의 것은 그대로 두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야곱은 형이 자기를 기쁘게 맞아 준 것이 큰 은혜였다고 고백했답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셔서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충분하다고 거듭 말했어요.

그리고 형의 얼굴을 다시 본 기쁨으로, 예물을 받아 달라고 간청했지요.

에서의 마음이 풀린 것을 확인한 야곱은 한결 평안해졌습니다.

마침내 에서는 동생의 정성을 받아 주었답니다.

예물을 받은 뒤, 에서는 야곱과 함께 길을 떠나자고 제안했어요.

場面 4 창세기 33:12-15

Jacob Considered the Pace of the Children and Flocks

에서는 이제 함께 길을 떠나자며, 자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어요.

야곱은 아이들이 어리고, 새끼 딸린 가축도 돌보아야 한다고 설명했지요.

하루만 너무 몰아붙여도 가축 떼가 지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무리의 걸음에 맞추어 천천히 가겠다고 했답니다.

에서는 자기 사람 몇 명을 곁에 남겨 돕게 하겠다고 제안했어요.

야곱은 형에게 이미 은혜를 입었으니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대답했지요.

두 형제는 서로의 형편을 존중하며 길을 정했습니다.

화해는 꼭 같은 속도로 걷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편안히 놓아 주는 일이기도 하답니다.

서로 평안히 인사한 뒤, 에서는 세일로 돌아가고 야곱은 숙곳으로 향했어요.

場面 5 창세기 33:16-17

Jacob Built a House and Shelters at Succoth

그날 에서는 자기가 살던 세일을 향해 길을 떠났어요.

그와 함께 온 사람들도 평안히 뒤를 따랐지요.

야곱은 다른 길로 가서 숙곳에 이르렀습니다.

그는 가족이 머물 수 있도록 집을 지었답니다.

또 가축들을 위해 여러 우리와 그늘막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그곳의 이름을 숙곳이라고 불렀지요.

두 형제는 서로 다른 길로 갔지만, 이제 원한 대신 평화를 품고 헤어졌습니다.

야곱의 가족은 긴 여행 뒤에 잠시 머물 자리를 얻게 되었답니다.

숙곳에서 머문 뒤, 야곱은 약속의 땅 안쪽 세겜으로 안전하게 들어갔어요.

場面 6 창세기 33:18-20

Jacob Built an Altar at Shechem

야곱은 밧단아람에서 돌아와, 가나안 땅 세겜 성 앞에 안전히 이르렀어요.

그는 성 앞의 넓은 땅에 장막을 쳤지요.

야곱은 장막 친 밭을 하몰의 아들들에게서 백 크시타에 샀습니다.

이제 그의 가족은 남의 땅을 빼앗지 않고, 정당히 얻은 곳에 머물렀답니다.

야곱은 그곳에 단을 세웠어요.

그리고 그 단을 엘엘로헤이스라엘이라고 불렀지요.

그 이름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이름이었습니다.

야곱은 안전한 도착과 새 출발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답니다.

그러나 세겜에서 머무는 동안, 야곱의 가족에게 또 다른 아픈 일이 다가오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