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셨어요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엿새 동안 지으신 일을 마치셨지요.
일곱째 날, 하나님은 하시던 일을 멈추고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피곤해서 쉬신 것은 아니에요.
완성된 창조를 기뻐하시며, 그 날을 특별하게 하셨답니다.
하나님은 일곱째 날에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쉼은 멈추어 버리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억하는 선물이에요.
창조 이야기는 복된 안식으로 조용히 빛납니다.
이제 하나님이 첫 사람을 어떻게 지으셨는지 더 자세히 들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