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워진 세상을 보시고 마음 아파하셨어요
창세기 6장이 시작될 때, 세상은 점점 어두워지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기억하기보다 자기 마음대로 살려고 했지요.
서로를 아끼는 마음은 작아지고, 나쁜 생각과 행동은 커져 갔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습을 가볍게 보지 않으셨어요.
하나님은 화만 내시는 분이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슬퍼하시는 분이에요.
하나님이 지으신 좋은 세상이 죄로 망가지는 것을 보며 마음 아파하셨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은 구원의 길을 준비하고 계셨지요.
노아는 그 은혜의 길 안에서 하나님께 눈에 띈 사람이었습니다.
그 어두운 시대에도 하나님을 따르려 한 사람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