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방주 안의 생명을 기억하셨어요
오랫동안 물이 땅 위에 머물러 있었지만, 하나님은 방주 안의 생명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노아와 모든 생물을 기억하셨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깜빡 잊었다가 다시 생각하셨다는 뜻은 아니에요.
하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들을 붙들고 계셨지요.
하나님은 바람이 불게 하셨고, 물은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방주는 아라랏 산들 위에 머물렀습니다.
아직 밖으로 나갈 때는 아니었지만, 새 땅이 가까워지고 있었답니다.
기다림 속에서도 하나님의 돌보심은 조용히 일하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방주는 산에 머물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