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권(107-150편)
119:33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119:34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119:35 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119:36 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
119: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119:38 주를 경외하게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119:39 내가 두려워하는 비방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들은 선하심이니이다
119:40 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119:41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119:42 그리하시면 내가 나를 비방하는 자들에게 대답할 말이 있사오리니 내가 주의 말씀을 의지함이니이다
119:43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119:44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지키리이다 영원히 지키리이다
119:45 내가 주의 법도들을 구하였사오니 자유롭게 걸어갈 것이오며
119:46 또 왕들 앞에서 주의 교훈들을 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겠사오며
119:47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119:48 또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119:49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119:50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119:51 교만한 자들이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19:52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들을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119:53 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로 말미암아 내가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나이다
119:54 내가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들이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119:55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119:56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
119:57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
119:58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간구하였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119:59 내가 내 행위를 생각하고 주의 증거들을 향하여 내 발길을 돌이켰사오며
119:60 주의 계명들을 지키기에 신속히 하고 지체하지 아니하였나이다
119:61 악인들의 줄이 내게 두루 얽혔을지라도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119:62 내가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이다
119:63 나는 주를 경외하는 모든 자들과 주의 법도들을 지키는 자들의 친구라
119:64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땅에 충만하였사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