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권(107-150편)
122:1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122:2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122:3 예루살렘아 너는 잘 짜여진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122:4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122:5 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122: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122:7 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122:8 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122: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123:1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123:2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123:3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123:4 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124: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124:2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124:3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우리에게 맹렬하여 우리를 산 채로 삼켰을 것이며
124:4 그 때에 물이 우리를 휩쓸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며
124:5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124:6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124: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