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0 성경 여정

235일차 / 1260일

민수기 1:17-46

명하신 대로 계수되는 백성

진도 확인

오늘 본문을 완료했나요?

확인 버튼을 누르면 마이페이지 진도표에 완료로 기록됩니다.

1:17 모세와 아론이 지명된 이 사람들을 데리고

1:18 둘째 달 첫째 날에 온 회중을 모으니 그들이 각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인 남자의 이름을 자기 계통별로 신고하매

1: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가 시내 광야에서 그들을 계수하였더라

1:20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각 남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1:21 르우벤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사만 육천오백 명이었더라

1:22 시므온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각 남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1:23 시므온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오만 구천삼백 명이었더라

1:24 갓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1:25 갓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사만 오천육백오십 명이었더라

1:26 유다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1:27 유다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칠만 사천육백 명이었더라

1:28 잇사갈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1:29 잇사갈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오만 사천사백 명이었더라

1:30 스불론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1:31 스불론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오만 칠천사백 명이었더라

1:32 요셉의 아들 에브라임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1:33 에브라임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사만 오백 명이었더라

1:34 므낫세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1:35 므낫세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삼만 이천이백 명이었더라

1:36 베냐민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1:37 베냐민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삼만 오천사백 명이었더라

1:38 단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1:39 단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육만 이천칠백 명이었더라

1:40 아셀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1:41 아셀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사만 천오백 명이었더라

1:42 납달리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1:43 납달리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오만 삼천사백 명이었더라

1:44 이 계수함을 받은 자는 모세와 아론과 각기 이스라엘 조상의 가문을 대표한 열두 지휘관이 계수하였더라

1:45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그 조상의 가문을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이스라엘 자손이 다 계수되었으니

1:46 계수된 자의 총계는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더라

묵상

명하신 대로 계수되는 백성

하나님은 광야의 백성을 질서 있게 부르시고 각 사람의 자리를 기억하십니다.

글자 크기

핵심 구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가 시내 광야에서 그들을 계수하였더라

민수기 1:19

본문 관찰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께서 지명하신 사람들과 함께 온 회중을 모읍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가족과 종족을 따라 자기 계통을 말하고,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수 있는 남자들이 계수됩니다.

본문은 각 지파의 숫자를 차례로 기록합니다. 반복되는 표현 속에서 중요한 것은 숫자 자체보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질서 있게 세우시고, 공동체 안에서 각 지파와 사람의 자리를 분명히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계수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닙니다. 광야를 지나 약속의 땅을 향해 가는 백성이 하나님의 명령 아래 준비되는 장면입니다.

묵상 메시지

광야는 막연히 버티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정돈되는 자리입니다. 이스라엘은 시내 광야에서 계수되었습니다. 낯선 길을 앞두고 하나님은 백성을 흩어진 무리로 두지 않으시고, 각 지파와 가문을 따라 부르시며 책임 있는 공동체로 세우셨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광야 같은 시간이 있습니다. 앞길이 분명하지 않고, 반복되는 일상이 특별해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도 우리를 잊지 않으십니다. 이름 없는 숫자처럼 보이는 순간에도 주님은 우리를 아시고, 맡기신 자리에서 신실하게 걷도록 부르십니다.

오늘의 순종은 거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정직하게 하루를 살고, 맡겨진 관계와 책임을 피하지 않으며, 공동체 안에서 내 자리를 감당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걷는 믿음의 여정은 이렇게 말씀 앞에서 자신을 정돈하는 작은 순종에서 시작됩니다.

적용 질문

  1. 나는 지금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리와 책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2. 반복되고 평범해 보이는 일상 속에서 말씀에 순종해야 할 구체적인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3. 공동체 안에서 나만 생각하지 않고 함께 걷기 위해 오늘 실천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오늘의 기도

주님, 광야 같은 시간에도 저를 기억하시고 부르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제 삶을 말씀 앞에 정돈하고, 맡겨진 자리에서 성실히 순종하게 하소서. 공동체와 함께 끝까지 믿음의 길을 걷게 하시고, 오늘의 작은 순종을 통해 주님의 뜻을 배우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묵상 가이드

관찰

본문이 반복해서 강조하는 단어와 흐름을 확인합니다.

묵상

하나님, 사람, 약속, 명령, 경고가 어떻게 드러나는지 머뭅니다.

적용과 기도

오늘 삶으로 가져갈 한 가지를 적고 기도로 마칩니다.

나의 묵상

오늘 묵상을 기록하세요

쓴 글은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저장하면 이 일차가 완료로 기록됩니다.

로그인하면 오늘의 묵상을 기록하고 진도표에 쌓아갈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기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