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모세에게 언약을 기억하신다고 말씀하셨어요 hình ảnh cả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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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uất Ê-díp-tô Ký Chương 6 Truyện Kinh Thánh

하나님이 모세에게 언약을 기억하신다고 말씀하셨어요

Cảnh 출애굽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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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ách đọ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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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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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ảnh 1 출애굽기 6:1-5

하나님이 모세에게 언약을 기억하신다고 말씀하셨어요

모세가 아픈 마음을 하나님께 아뢴 뒤, 하나님은 그에게 다시 말씀하셨어요.

이제 너는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강한 손으로 말미암아 바로가 이스라엘을 내보내게 될 것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나는 여호와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계셨지요.

또한 종살이하는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 소리를 분명히 들으셨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 약속을 낙심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대로 전하라고 하셨어요.

Cảnh 2 출애굽기 6:6-8

하나님이 일곱 가지 구원의 약속을 주셨어요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꼭 들어야 할 약속을 맡기셨어요.

내가 너희를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빼내고, 그 노역에서 건질 것이다.

하나님은 편 팔과 큰 심판으로 백성을 속량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리고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친히 인도하겠다고 약속하셨지요.

나는 여호와라는 말씀은, 반드시 이루실 구원의 확실한 표였답니다.

모세는 이 놀라운 약속을 품고, 고된 노동에 지친 백성에게로 갔어요.

Cảnh 3 출애굽기 6:9

지친 백성은 소망의 말씀을 들을 힘조차 없었어요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의 약속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했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무거운 짐에서 빼내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백성의 마음은 오랜 고통으로 깊이 상해 있었습니다.

그들은 가혹한 노역에 지쳐, 고개를 들 힘조차 없었지요.

하나님의 약속이 참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백성의 아픔이 너무 컸어요.

모세와 아론은 말없이 그들의 상한 마음을 바라보았답니다.

백성이 듣지 못했어도 하나님의 계획은 멈추지 않았고, 하나님은 모세에게 바로에게 다시 가라고 하셨어요.

Cảnh 4 출애굽기 6:10-13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에게 바로에게 다시 가라고 명하셨어요

하나님은 모세에게 바로에게 다시 들어가라고 말씀하셨어요.

애굽 왕 바로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내보내게 하라.

모세는 백성도 자기 말을 듣지 않았는데 바로가 듣겠느냐며 두려워했습니다.

저는 입이 둔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 모두에게 백성과 바로에게 명령을 전하라고 하셨지요.

두 사람의 부족함보다, 백성을 이끌어 내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더 굳건했답니다.

이어서 성경은 모세와 아론이 누구이며, 어느 가문에서 부름받았는지를 족보로 밝혀 줍니다.

Cảnh 5 출애굽기 6:14-25

족보는 모세와 아론이 레위 가문의 후손임을 보여 주었어요

성경은 이스라엘 집안의 어른들을 차례로 소개해요.

르우벤과 시므온의 가족을 말한 뒤, 레위의 아들들과 그 후손을 자세히 기록합니다.

레위의 아들 고핫에게서 아므람이 이어졌고, 아므람과 요게벳에게서 아론과 모세가 태어났지요.

아론은 엘리세바와 가정을 이루었고,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두었답니다.

또 여러 가족과 후손의 이름이 이어져, 하나님이 세대를 잊지 않으심을 보여 주었어요.

이 족보는 모세와 아론의 사명이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 안에 굳게 이어져 있음을 밝혔습니다.

이 긴 족보가 가리키는 사람은 바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라는 명령을 받은 모세와 아론이었어요.

Cảnh 6 출애굽기 6:26-27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은 바로 모세와 아론이었어요

성경은 족보가 가리키는 두 사람을 분명히 밝혀 주어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라는 명령을 받은 사람은 아론과 모세였습니다.

바로에게 백성을 내보내라고 말한 사람도 바로 이 두 사람이었지요.

두 사람은 특별히 강하거나 완벽해서 선택된 것이 아니었어요.

하나님이 부르시고 말씀을 맡기셨기에, 그들은 함께 순종의 길에 섰답니다.

이제 모세와 아론은 다시 바로 앞에 나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나 바로에게 갈 일을 앞둔 모세의 마음에는, 자신이 말을 잘하지 못한다는 두려움이 다시 올라왔어요.

Cảnh 7 출애굽기 6:28-30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을 모두 전하라고 다시 명하셨어요

애굽 땅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다시 말씀하셨어요.

나는 여호와다. 내가 네게 이르는 모든 말을 애굽 왕 바로에게 전하여라.

모세는 자신이 입이 둔한 사람이라며 다시 두려움을 고백했습니다.

바로가 어찌 제 말을 듣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은 모세의 약함 때문에 사라지지 않았지요.

다음 장에서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이 바로 앞에 어떻게 서게 될지 더 분명히 가르쳐 주신답니다.

하나님은 두려워하는 모세에게 아론의 역할과 앞으로 행하실 표징을 알려 주시며, 구원의 일을 이어 가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