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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향을 기다리는 가장 좋은 방법

검은 배 이후의 후속 묵상은 보이지 않는 본토를 알게 된 사람들이 현실의 일을 버리는 대신, 일상 순종으로 본향을 기다리는 법을 배운다.

출처
The Ravens and the Angels, with Other Stories and Parables
권리 확인
확인 완료
원제
The Island and the Main Land
고정 판본
Project Gutenberg #35346, 1894 Elizabeth Rundle Charles author-lifetime English body text
자료 ID
S008-011

전편에서 검은 배의 비밀을 알게 된 가족은 노인이 남긴 두루마리를 읽는다. 섬은 외로운 세계 전체가 아니라, 본토에서 떨어진 작은 조각이었다.

본토는 멀리 있지 않다. 섬을 둘러싼 산과 황금 도시가 가까이 있으며, 단지 해협 위의 안개가 이쪽 눈을 가릴 뿐이다. 저편에서는 그 안개가 투명하다.

처음 이 사실을 알게 되자 가족과 사람들은 섬의 모든 일을 하찮게 본다. 일과 장사와 집과 책임을 버리고, 오직 안개가 걷히고 왕이 오기만 기다리려 한다.

호프는 여러 도시에서 같은 문제를 본다. 기쁜 소식을 들은 사람들이 현실의 일들을 중단한다. 어떤 이들은 왕이 오실 때 자기들이 일하는 중이어도 기뻐하실 것이라고 말한다.

가족은 두루마리를 다시 읽고 놓쳤던 부분을 발견한다. 왕의 아들은 섬에서 긴 세월 평범한 일을 하셨고, 말씀도 이 땅에서 어떻게 순종할지를 더 많이 가르친다.

섬은 버려야 할 바위가 아니라 왕국의 일부다. 낮은 노동도 왕의 눈앞에서 하는 왕의 일이다. 본향을 기다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안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오늘 맡겨진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것이다.

그 뒤 가족은 일상의 길에서 오히려 본토의 빛과 음악을 더 자주 경험한다. 왕의 배가 올 때 그 배에 오르는 걸음도 왕의 심부름으로 걷던 평범한 걸음 중 하나일 것이다.

읽기 전 표시

전편 '검은 배' 설정을 전제로 하는 죽음 이후 소망과 종말론적 묵상입니다.

읽기 메모

검은 배 이후의 후속 묵상은 보이지 않는 본토를 알게 된 사람들이 현실의 일을 버리는 대신, 일상 순종으로 본향을 기다리는 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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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일상 순종 본향

권리 근거

Elizabeth Rundle Charles died in 1896; the Korean term expired. English body text only.

공개 제외 항목: cover, decorative images, illustrations, modern metadata, PG credits and license, printer matter, publisher advertisements, transcriber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