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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 열왕기하 2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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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의미

본문의 색상 표시는 주석 제작자가 정의한 해석 흐름입니다.

색상 의미

scripture.how 공식 주석의 색상 정의입니다.

하나님/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진리와 생명의 방향성을 의미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 말씀, 진리, 생명, 빛, 지혜, 하나님 나라 등은 서로 연결된 본질과 방향성을 나타내는 표현들로 설명됩니다. 성경은 이러한 요소들을 단순히 분리된 개념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서로 연결된 하나의 흐름과 방향성으로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진리는 생명과 연결되며 빛은 하나님께 속한 길로 표현되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에 속한 삶으로 설명됩니다. 따라서 이 색상은 하나님께 속한 진리와 생명의 방향성과 질서를 나타내는 표현들을 포함합니다.

사탄/악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짓과 사망의 방향성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사탄, 거짓, 미혹, 어둠, 사망, 불법, 세상 권세 등을 단순히 분리된 개념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서로 연결된 하나의 방향성과 본질로 묘사합니다. 인간은 이를 존재, 거짓된 가르침, 속성, 결과, 지배 체계 등으로 구분하여 인식하지만, 성경은 이러한 요소들을 서로 연결된 의미로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거짓은 사탄에게 속한 것으로 표현되며 어둠은 사망과 연결되고 불법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로 설명되며 세상 권세는 미혹과 멸망의 체계로 묘사됩니다. 따라서 이 색상은 하나님을 거스르는 방향성과 질서를 따르는 표현들을 포함합니다.

선을 따르는 사람

본문의 인물이나 공동체를 선을 따르는 사람의 관점에서 해석할 때 사용합니다. 이 색상은 인물 전체에 대한 최종 판정이 아니라, 해당 구절에서 드러나는 방향성이 하나님께 속한 진리, 생명, 빛, 순종의 흐름으로 읽히는 경우를 표시합니다. 같은 인물이라도 다른 문맥에서는 연약함이나 세상성을 드러낼 수 있으므로, 파란색은 영구 신분표가 아니라 본문 단위의 해석 관점입니다. 특히 어떤 구절은 파란색 관점과 녹색 관점이 모두 가능할 수 있으며, 그런 경우에는 청녹색의 양면 관점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양면 관점

같은 구절이나 표현을 파란색 관점과 녹색 관점 모두로 해석할 수 있을 때 사용합니다. 이는 의미 자체가 불명확하다는 뜻이 아니라, 본문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선을 따르는 사람의 연약함으로도, 세상성이나 육신을 따르는 모습으로도 읽힐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청녹색은 별도의 사람 분류나 최종 판정이 아닙니다. 해석자가 실제로 파란색으로 표시할지 녹색으로 표시할지 고민하게 되는 지점, 두 관점이 병존하는 지점을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믿음의 방향은 선을 향하지만 본문에서는 육신적 연약함이 두드러지는 경우, 또는 한 표현이 선한 양심의 흔들림으로도 세상성의 작용으로도 읽히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따르는 사람

본문의 인물이나 공동체를 세상, 육신, 불순종의 방향을 따르는 관점에서 해석할 때 사용합니다. 이 색상은 인물 전체를 단정하기 위한 표시가 아니라, 해당 구절에서 드러나는 방향성이 거짓, 어둠, 욕망, 불법, 세상 권세의 흐름으로 읽히는 경우를 표시합니다. 같은 인물이나 같은 표현이라도 문맥에 따라 선을 따르는 사람의 연약함으로 읽힐 수도 있고, 세상성을 따르는 모습으로 읽힐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녹색으로 확정하기보다 청녹색의 양면 관점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녹색은 파란색의 반대편 관점을 나타내지만, 모든 연약함을 곧바로 악으로 단정하는 색상은 아닙니다.

강조

본문 흐름에서 특별히 강조할 표현을 표시합니다.

중립

선과 악의 축과 직접 관련 없는 중립적 의미를 나타냅니다. 성경에는 선과 악의 방향성을 직접 나타내기보다, 단순한 배경 정보나 역사적 사실, 일반적인 표현 등으로 사용되는 요소들도 존재합니다. 인간은 이를 지명, 시간, 역사적 사건, 일반 명사, 단순 상황 설명 등으로 구분하여 인식하며, 이러한 표현들은 문맥 설명을 위한 역할로 사용됩니다. 또한 문맥상 선과 악의 의미를 직접 부여하지 않는 경우에는, 특정 인물이나 민족을 설명하는 표현도 중립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지역이나 시대를 설명하는 표현이 사용되기도 하며 선과 악의 의미를 직접 포함하지 않는 일반적인 사물이나 상황이 묘사되기도 하고 단순한 배경 정보나 역사적 흐름을 설명하는 표현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또한 문맥에 따라 "이방인", "유대인", "로마인" 등의 표현 역시 선악의 의미를 직접 나타내지 않는 경우에는 중립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색상은 선과 악의 방향성을 직접 나타내지 않는 중립적 표현들을 포함합니다.

시드기야 구년 시월 십일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진을 치고 사면으로 토성을 쌓으매
성이 시드기야왕 십일년까지 에워싸였더니
그 사월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양식이 진하였고
갈대아 사람이 그 성읍을 에워쌌으므로 성벽에 구멍을 뚫은지라 모든 군사가 밤중에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아라바 길로 가더니
갈대아 군사가 왕을 쫓아가서 여리고 평지에 미치매 왕의 모든 군사가 저를 떠나 흩어진지라
갈대아 군사가 왕을 잡아 립나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저에게 신문하고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저의 목전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갔더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구년 오월 칠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
또 가마들과 부삽들과 불집게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갔으며
시위대 장관이 또 불 옮기는 그릇들과 주발들 곧 금물의 금과 은물의 은을 가져갔으며
또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받침들을 취하였는데 이 모든 기구의 놋 중수를 헤아릴 수 없었으니
그 한 기둥은 고가 십팔 규빗이요 그 꼭대기에 놋머리가 있어 고가 삼 규빗이요 그 머리에 둘린 그물과 석류가 다 놋이라 다른 기둥의 장식과 그물도 이와 같았더라
시위대 장관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전 문지기 세 사람을 잡고
또 성중에서 사람을 잡았으니 곧 군사를 거느린 내시 하나와 또 성중에서 만난바 왕의 시종 다섯 사람과 국민을 초모하는 장관의 서기관 하나와 성중에서 만난바 국민 육십 명이라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저희를 잡아가지고 립나 바벨론 왕에게 나아가매
바벨론 왕이 하맛 땅 립나에서 다 쳐 죽였더라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본토에서 떠났더라
유다 땅에 머물러 있는 백성은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남긴 자라 왕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로 관할하게 하였더라
모든 군대 장관과 그 좇는 자가 바벨론 왕이 그달리야로 방백을 삼았다 함을 듣고 이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니야와 그 좇는 사람이 모두 미스바로 가서 그달리야에게 나아가매
그달리야가 저희와 그 좇는 자들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너희는 갈대아 신복을 인하여 두려워 말고 이 땅에 거하여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가 평안하리라 하니라
칠월에 왕족 엘리사마의 손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십 인을 거느리고 와서 그달리야를 쳐서 죽이고 또 저와 함께 미스바에 있는 유다 사람과 갈대아 사람을 죽인지라
대소 백성과 군대 장관들이 다 일어나서 애굽으로 갔으니 이는 갈대아 사람을 두려워함이었더라
유다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지 삼십칠년 곧 바벨론 왕 에윌므로닥의 즉위한 원년 십이월 이십칠일에 유다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선히 말하고 그 위를 바벨론에 저와 함께 있는 모든 왕의 위보다 높이고
그 죄수의 의복을 바꾸게 하고 그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먹게 하였고
저의 쓸 것은 날마다 왕에게서 받는 정수가 있어서 종신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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