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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여운 읽기 1분

그래도 손가락은 남았다

작은 상처 앞에서도 웃을 이유를 찾는 짧은 무디 일화.

출처
Moody's Anecdotes and Illust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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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Always Happy
고정 판본
1899 Rhodes & McClure revised edition as represented by Project Gutenberg #19830, Moody/McClure English body text
자료 ID
S031-025

어떤 사람은 무슨 말을 하든 먼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라고 시작했다. 그는 늘 빛 가운데 사는 사람처럼 보였고, 모임에서도 그런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어느 날 그는 손가락을 붕대로 감고 나타났다. 꽤 심하게 베인 모양이었다. 사람들은 그가 이번 일에도 어떻게 찬양할지 궁금해했다.

그가 일어나 말했다. "손가락을 베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손가락이 잘려 나가지는 않았으니까요."

이 짧은 말은 단순한 낙관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고전 일화가 붙잡은 핵심은 분명하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에도, 아직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야기는 이어서 가난과 오랜 병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덧붙인다. 이 글에서는 이 부분을 과장된 미화로 읽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지만, 이야기가 전하려는 방향은 같다. 가진 것이 적어도, 잃은 것이 있어도, 감사의 이유를 발견하는 사람은 자기 자리에서 빛을 잃지 않는다.

읽기 전 표시

병상과 가난에 대한 고전 설교적 표현이 이어진다.

읽기 메모

낙관과 찬양을 조금은 유머러스하게 보여 주는 아주 짧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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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일화 가벼운 유머 감사

권리 근거

D. L. Moody died in 1899 and editor/compiler James Baird McClure in 1895; their Korean terms expired. Any anonymous 1899 edition contribution also exceeded publication plus 70 years. English body text only.

공개 제외 항목: GOLD quotation cross-index, PG wrapper, captions, cover, illustrations, portraits, preface and edition notice, subject dividers,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