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향한 말처럼 들릴 때
한 남자가 설교를 자기 이야기처럼 듣고 아내가 제보했다고 오해한 무디 일화.
- 권리 확인
- 확인 완료
- 원제
- A Man who Would not Speak to his Wife
- 고정 판본
- 1899 Rhodes & McClure revised edition as represented by Project Gutenberg #19830, Moody/McClure English body text
- 자료 ID
- S031-027
한 남자가 집회 후 아내에게 말을 하지 않았다. 하루가 지나고, 식사가 지나고, 한 주가 지나도록 침묵은 계속되었다. 결국 그는 아내에게 따졌다. 왜 무디에게 자기 이야기를 다 써 보냈느냐는 것이었다.
아내는 그런 편지를 쓴 적이 없었다. 남자는 설교자가 그 많은 사람 가운데 자신을 집어 말하는 것처럼 느꼈고, 그래서 아내가 제보했다고 생각한 것이다.
무디는 이 일을 잃은 사람을 찾아오시는 그리스도의 이야기로 읽었다. 어떤 말은 군중 전체를 향해 들리지만, 어느 순간 바로 나를 향한 말처럼 꽂힌다.
이 글에서는 남편의 침묵을 가볍게 다루지 말아야 한다. 이 일화의 중심은 부부 갈등이 아니라, 회피하던 마음이 말씀 앞에서 자신을 발견하는 순간에 있다.
읽기 전 표시
부부 사이의 침묵과 직접적 회심 권면이 포함되어 어조을 신중하게 읽을 필요가 있다.
읽기 메모
한 남자가 설교를 자기 이야기처럼 듣고 아내가 제보했다고 오해한 무디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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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근거
D. L. Moody died in 1899 and editor/compiler James Baird McClure in 1895; their Korean terms expired. Any anonymous 1899 edition contribution also exceeded publication plus 70 years. English body text only.
공개 제외 항목: GOLD quotation cross-index, PG wrapper, captions, cover, illustrations, portraits, preface and edition notice, subject dividers,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