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년 뒤 열린 고백
오랫동안 기도해 온 가족 앞에서 한 노년 의사가 처음으로 신앙을 고백한 이야기.
- 권리 확인
- 확인 완료
- 원제
- A London Doctor Saved after Fifty Years of Prayer
- 고정 판본
- 1899 Rhodes & McClure revised edition as represented by Project Gutenberg #19830, Moody/McClure English body text
- 자료 ID
- S031-023
런던의 한 노년 의사는 오랫동안 가족의 기도 안에 있었다. 아내는 오십 년 동안 그를 위해 기도했고, 자녀들도 그 기도 안에서 신앙을 갖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그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은 보였지만, 가족 앞에서 고백하는 일 앞에서는 멈칫했다. 자신의 삶을 생각하면 가족에게 말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무디는 바로 그 고백의 자리가 중요하다고 보았다. 마침 다른 방에는 딸과 몇몇 사람이 그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다. 딸은 문이 열리자마자 아버지가 구원받았는지 물었다.
아버지는 눈물을 흘리며 딸을 안고, 자신이 그리스도를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이 이야기는 오래 기다린 기도가 어느 순간 가족의 언어가 되는 장면을 보여준다. 다만 이 글에서는 신앙 고백이 가족 압박으로 보이지 않게 개인의 결단을 함께 살려야 한다.
읽기 전 표시
가족의 기도와 공개 고백 장면이 압박으로 읽힐 수 있어 어조을 신중하게 읽을 필요가 있다.
읽기 메모
가족의 오랜 기도와 개인의 고백을 다루는 회심 간증입니다.
읽기 라벨
권리 근거
D. L. Moody died in 1899 and editor/compiler James Baird McClure in 1895; their Korean terms expired. Any anonymous 1899 edition contribution also exceeded publication plus 70 years. English body text only.
공개 제외 항목: GOLD quotation cross-index, PG wrapper, captions, cover, illustrations, portraits, preface and edition notice, subject dividers,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