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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와 교훈 읽기 1분

빼앗기지 않는 왕의 보석

사슬에 묶인 노병은 왕이 남긴 보석을 통해 기쁨과 생수와 본향의 전망을 누리며, 참된 기쁨은 아무도 빼앗지 못한다고 말한다.

출처
The Ravens and the Angels, with Other Stories and Par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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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The Jewel of the Order of the King's Own
고정 판본
Project Gutenberg #35346, 1894 Elizabeth Rundle Charles author-lifetime English body text
자료 ID
S008-012

화자는 바닷가에서 죄수 노동을 하는 늙은 군인을 만난다. 팔에는 사슬이 있지만 얼굴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기쁨과 고귀함이 있다.

노인은 참된 왕이 다시 오실 것을 기다린다. 그 희망은 막연한 위안이 아니라 확실한 약속이다. 왕이 오지 않은 아침도 낙심의 이유가 아니라, 반드시 올 아침에 하루 더 가까워진 표지다.

왕은 떠나기 전 자기 사람들에게 보석을 남겼다. 그 보석은 서로 알아보는 표지이고, 착용자를 빛나게 하며,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

보석은 수정 잔이 되어 생수를 내고, 렌즈가 되어 왕과 왕의 나라를 보게 한다. 그러나 그 물과 시야는 빌려 줄 수 없다. 각 사람이 새벽 해변에서 자기 보석을 받아야 한다.

적들은 보석을 흉내 내거나 조롱한다. 햇빛이 있을 때만 반짝이는 장식, 갈증을 더하는 불같은 음료, 보이지 않는 세계를 거짓이라 부르는 주장들이 있다.

감옥과 고문과 가난은 보석을 흐리게 하지 못한다. 오히려 더 빛나게 한다. 그러나 왕의 법을 어기고, 보석을 감추고, 세상의 야망에 빠지고, 보석이 진짜인지 자기 의심만 들여다보면 빛은 흐려진다.

치료는 보석 자체를 계속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보석을 통해 왕의 얼굴을 보는 것이다. 왕의 가슴의 빛과 눈의 미소를 보면 의심은 녹는다.

노인의 이야기는 마지막에 주님의 평안과 기쁨으로 이어진다.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않은 평안,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기쁨이 왕의 보석이 가리키는 실체다.

읽기 전 표시

노예 노동과 감옥, 박해와 고문, 술과 갈증의 비유, 수용시설 언급이 포함된다.

읽기 메모

사슬에 묶인 노병은 왕이 남긴 보석을 통해 기쁨과 생수와 본향의 전망을 누리며, 참된 기쁨은 아무도 빼앗지 못한다고 말한다.

읽기 라벨

기쁨 믿음의 표지 소망

권리 근거

Elizabeth Rundle Charles died in 1896; the Korean term expired. English body text only.

공개 제외 항목: cover, decorative images, illustrations, modern metadata, PG credits and license, printer matter, publisher advertisements, transcriber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