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agine della scena di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어요

Storia biblica per bambini

Esodo Capitolo 5 Storia biblica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어요

Scena 출애굽기 5:

Guida alla storia

Come leggere

Guarda prima l'immagine, leggi la breve narrazione, poi conferma il testo biblico reale.

Scene

7 scene

Testo biblico

Ogni scena rimanda al passaggio reale nello stesso capitolo.

출애굽기 5

Visualizzatore della storia

Scene e narrazione

Preparazione della narrazione…
Scena 1 출애굽기 5:1-2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어요

모세와 아론은 애굽 왕 바로 앞에 나아갔어요.

아론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백성을 보내 광야에서 절기를 지키게 하라고 말씀하셨음을 전했습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다.

바로는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그 말씀을 들어야 하느냐고 물었지요.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이스라엘도 보내지 않겠다.

궁전 안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바로의 완고한 거절이 팽팽히 맞섰답니다.

Scena 2 출애굽기 5:3-5

바로가 모세와 아론의 요청을 거절했어요

모세와 아론은 히브리인의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나타나셨다고 다시 설명했어요.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게 해 주십시오.

하지만 바로는 두 사람이 백성의 노역을 쉬게 하려 한다며 꾸짖었습니다.

가서 너희의 노역이나 하라.

바로는 백성이 많아졌다는 이유로, 그들에게 쉼을 줄 수 없다고 몰아붙였지요.

모세와 아론의 정중한 요청은 다시 한번 단호하게 거절되었답니다.

Scena 3 출애굽기 5:6-9

바로가 짚 없이 같은 수의 벽돌을 만들라고 명령했어요

바로는 그날, 애굽의 감독들과 이스라엘 기록원들을 불러 명령했어요.

이제부터는 백성에게 벽돌에 쓸 짚을 주지 마라.

그들이 직접 짚을 구하게 하되, 전에 만들던 벽돌 수는 조금도 줄이지 마라.

바로는 백성이 게을러서 하나님께 제사드리러 가고 싶어 한다고 몰아붙였습니다.

그래서 노동을 더 무겁게 하여, 백성이 다른 말을 듣지 못하게 하라고 했지요.

왕의 차가운 명령은 곧바로 온 작업장에 전달되었답니다.

Scena 4 출애굽기 5:10-14

백성이 곡초 그루터기를 모으며 힘겹게 벽돌을 만들었어요

감독들은 백성에게 이제부터 짚을 주지 않겠다고 알렸어요.

하지만 만들어야 할 벽돌의 수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백성은 애굽 온 땅에 흩어져, 짚 대신 쓸 곡초 그루터기를 모았지요.

사람들은 모은 그루터기를 진흙에 섞고, 무거운 틀로 벽돌을 빚었어요.

감독들은 짚이 있을 때와 같은 하루 분량을 채우라며 계속 재촉했습니다.

기록원들도 정해진 수량을 채우지 못했다는 이유로 고통을 겪었답니다.

Scena 5 출애굽기 5:15-18

이스라엘 기록원들이 바로에게 호소했어요

이스라엘 기록원들은 바로에게 가서, 왜 종들에게 이렇게 하느냐고 호소했어요.

우리에게 짚은 주지 않으면서 벽돌을 만들라고 합니다. 잘못은 왕의 사람들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는 그들이 게으르기 때문에 하나님께 제사드리러 가고 싶어 한다고 대답했지요.

너희가 게으르다. 이제 돌아가서 일하라.

짚은 주지 않겠지만, 벽돌은 정해진 수량대로 바쳐야 한다.

기록원들의 간절한 호소에도, 무거운 명령은 조금도 바뀌지 않았답니다.

Scena 6 출애굽기 5:19-21

기록원들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어요

기록원들은 매일 만들 벽돌의 수가 줄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큰 어려움에 빠졌음을 알았어요.

그들이 바로의 궁전에서 나오자, 길에서 기다리던 모세와 아론을 만났습니다.

기록원들의 얼굴에는 피로와 두려움, 답답함이 가득했지요.

당신들 때문에 우리가 바로와 그의 신하들에게 미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당신들을 살피시고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대했던 구원의 소식 뒤에 고통이 더 커지자, 사람들의 마음에는 깊은 원망이 생겼답니다.

Scena 7 출애굽기 5:22-23

모세가 하나님께 돌아가 아픈 마음을 아뢰었어요

모세는 사람들의 원망을 안고, 하나님께 돌아갔어요.

그는 왜 이 백성이 더 큰 학대를 당하게 되었는지 물었습니다.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습니까? 어찌하여 저를 보내셨습니까?

제가 바로에게 주의 이름으로 말한 뒤로, 그가 백성을 더 괴롭히고 있습니다.

아직 백성이 구원받는 모습을 보지 못한 모세는, 숨기지 않고 아픈 마음을 하나님께 말씀드렸지요.

출애굽기 5장은 답이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다시 찾는 모세의 기도로 끝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