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ngels of God Met Jacob
라반과 헤어진 야곱은 가족과 함께 고향을 향해 길을 계속 걸었어요.
그 길에서 하나님의 사자들이 야곱을 만나 주었지요.
야곱은 눈앞의 놀라운 광경을 보고, 이것이 하나님의 군대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두려운 길을 가는 야곱이 혼자가 아님을 보여 주셨답니다.
야곱은 그곳을 마하나임이라고 불렀어요.
마하나임은 두 진영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이지요.
하나님의 보호를 보았지만, 야곱에게는 아직 형 에서를 만나는 큰일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먼저 사람들을 보내, 형의 마음을 살펴보기로 했답니다.
하나님의 보호를 본 야곱은, 이제 형 에서에게 먼저 소식을 전하려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