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agine della scena di 예수님이 동산으로 가신다

Storia biblica per bambini

Giovanni Capitolo 18 Storia biblica

예수님이 동산으로 가신다

Scena 요한복음 18:

Guida alla storia

Come leggere

Guarda prima l'immagine, leggi la breve narrazione, poi conferma il testo biblico reale.

Scene

8 scene

Testo biblico

Ogni scena rimanda al passaggio reale nello stesso capitolo.

요한복음 18

Visualizzatore della storia

Scene e narrazione

Preparazione della narrazione…
Scena 1 요한복음 18:1-3

예수님이 동산으로 가신다

예수님은 기도를 마치시고, 제자들과 기드론 시내 건너편으로 가셨습니다.

그곳에는 예수님과 제자들이 자주 가던 동산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숨을 곳을 찾으신 것이 아니었지요.

가룟 유다도 그 동산을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여러 번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모이셨기 때문이지요.

유다는 군인들과 경비병들을 데리고 밤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들은 등과 횃불을 들고 있었습니다.

제자들의 마음에는 두려움이 밀려왔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모든 일을 알고 계셨습니다.

어두운 동산에서도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맡기신 길을 피하지 않으셨답니다.

군인들이 다가오자, 예수님은 먼저 앞으로 나아가 누구를 찾느냐고 물으셨어요.

Scena 2 요한복음 18:4-9

내가 그 사람이다

예수님은 자기에게 닥칠 모든 일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먼저 앞으로 나아가 물으셨지요.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경비병들이 대답했습니다.

"나사렛 예수라."

예수님은 조용히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 사람이다."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시자, 사람들은 뒤로 물러났습니다.

"나를 찾는 것이면 이 사람들은 가게 하라."

붙잡히는 순간에도 예수님은 제자들을 먼저 보호하셨습니다.

그때 베드로는 칼을 빼 들었지만, 예수님은 아버지께 받은 잔을 마시겠다고 말씀하셨어요.

Scena 3 요한복음 18:10-11

아버지께서 주신 잔

그때 시몬 베드로는 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성급한 마음으로 칼을 빼 들었지요.

대제사장의 종 말고가 놀라고 다쳤습니다.

동산에는 갑자기 더 큰 긴장감이 감돌았지요.

하지만 예수님은 베드로를 멈추게 하셨습니다.

"칼을 칼집에 넣어라."

예수님은 힘으로 자신을 지키려고 하지 않으셨지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않겠느냐?"

그 잔은 예수님이 감당하실 고난의 길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베드로의 성급한 용기보다 예수님의 순종이 더 깊었습니다.

군인들과 경비병들은 예수님을 붙잡아 먼저 안나스에게 데려갔어요.

Scena 4 요한복음 18:12-14

예수님이 안나스에게 끌려가신다

군인들과 경비병들은 예수님을 붙잡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결박했지요.

하지만 예수님은 무너진 죄수처럼 보이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 받은 길을 알고 조용히 걸어가셨지요.

사람들은 예수님을 먼저 안나스에게 데려갔습니다.

안나스는 그해 대제사장인 가야바의 장인이었습니다.

가야바는 전에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죽는 것이 유익하다고 말했지요.

사람들은 예수님을 묶었지만, 예수님의 사랑과 순종은 묶을 수 없었습니다.

제자들은 흩어지고, 밤은 더 깊어졌지요.

그래도 예수님은 맡기신 일을 향해 흔들림 없이 가고 계셨답니다.

그 사이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라 대제사장 집 뜰까지 갔지만, 첫 번째 부인의 순간을 맞게 돼요.

Scena 5 요한복음 18:15-18

베드로의 첫 번째 부인

시몬 베드로와 다른 제자 하나가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그 다른 제자는 대제사장을 아는 사람이었지요.

베드로는 처음에 문 밖에 서 있었습니다.

잠시 뒤 베드로도 대제사장의 집 뜰 안으로 들어갔지요.

그때 문 지키는 여종이 베드로에게 물었습니다.

"너도 이 사람의 제자 중 하나가 아니냐?"

베드로는 짧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아니다."

날이 추워서 종들과 경비병들이 숯불을 피우고 서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던 베드로의 마음은 두려움 앞에서 흔들리기 시작했지요.

집 안에서는 예수님이 심문을 받으셨지만, 예수님은 자신이 공개적으로 말씀하셨다고 대답하셨어요.

Scena 6 요한복음 18:19-24

나는 공개적으로 말하였다

대제사장은 예수님께 제자들과 가르침에 대해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조용히 대답하셨지요.

"나는 세상에 공개적으로 말하였다."

예수님은 회당과 성전에서 늘 가르치셨다고 하셨습니다.

숨겨진 곳에서 몰래 이상한 일을 꾸미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내 말을 들은 사람들에게 물어보라."

곁에 있던 사람 하나가 예수님께 거칠게 대했습니다.

예수님은 악한 말로 맞서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옳게 말했으면 왜 나를 치느냐?"

예수님의 대답은 조용했지만 진리에서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뜰에서는 베드로에게 다시 질문이 이어지고, 닭 울음이 가까워지고 있었어요.

Scena 7 요한복음 18:25-27

닭이 울었다

시몬 베드로는 아직 숯불 곁에서 몸을 녹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다시 물었습니다.

"너도 그 사람의 제자 중 하나가 아니냐?"

베드로는 또 부인했습니다.

"나는 아니다."

조금 뒤 말고의 친척 한 사람이 베드로를 알아보았지요.

"네가 그 사람과 함께 동산에 있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베드로는 다시 예수님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바로 그때 닭이 울었지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고, 베드로의 마음에는 깊은 슬픔이 찾아왔답니다.

이제 사람들은 예수님을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데려가고, 예수님은 자신의 나라와 진리에 대해 말씀하세요.

Scena 8 요한복음 18:28-40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가야바에게서 로마 총독 빌라도가 있는 곳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때는 이른 아침이었지요.

빌라도는 밖으로 나와 고발 이유를 물었습니다.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님은 자기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나라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

예수님은 싸움으로 왕이 되시는 분이 아닙니다.

"나는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고 왔다."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죄를 찾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이 아니라 바라바를 놓아 주시오."

요한복음 19장에서는 예수님이 채찍질과 조롱을 당하시고 십자가의 길로 나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