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정으로 뛰어드는 순간
난파선과 구명정, 노아의 방주 비유를 통해 안과 밖의 차이를 말하는 고전 예화.
- 권리 확인
- 확인 완료
- 원제
- An Irishman Leaps into the Life-boat
- 고정 판본
- 1899 Rhodes & McClure revised edition as represented by Project Gutenberg #19830, Moody/McClure English body text
- 자료 ID
- S031-033
무디는 난파선 옆에 다가온 구명정을 비유로 들었다. 배가 가라앉고 있고, 선장은 외친다. "살려면 구명정으로 뛰어드십시오." 그 말은 설명이 아니라 초대이고, 토론이 아니라 결단을 요구한다.
한 사람은 그 비유를 듣고 자신이 뛰어들어야 한다고 받아들였다고 전해진다. 무디는 그리스도를 구원의 구명정에 비유했다.
이어지는 방주 비유도 같은 구조다. 노아에게는 방주 밖에 있던 순간과 안에 있던 순간이 있었다. 그를 안전하게 한 것은 밖에서 방주를 바라보는 일이 아니라 방주 안에 들어간 일이었다.
오늘 읽을 때는 이 비유를 겁주기 위한 말로만 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핵심은 두려움보다 피난처다. 위험을 말하는 이유는 사람을 몰아붙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 길이 가까이 있음을 말하기 위해서다.
읽기 전 표시
민족 억양을 언급하는 시대적 표현과 강한 구원 안팎 대비가 포함되어 어조을 신중하게 읽을 필요가 있다.
읽기 메모
구원 비유와 방주 비유가 이어지는 짧은 설교 예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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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근거
D. L. Moody died in 1899 and editor/compiler James Baird McClure in 1895; their Korean terms expired. Any anonymous 1899 edition contribution also exceeded publication plus 70 years. English body text only.
공개 제외 항목: GOLD quotation cross-index, PG wrapper, captions, cover, illustrations, portraits, preface and edition notice, subject dividers,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