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하나님이 지으셨어요
아주아주 처음,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지으셨습니다.
땅은 아직 모양을 갖추지 않았고, 깊은 물 위에는 어둠이 있었지요.
아무 소리도, 아무 발자국도 없는 조용한 시작이었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 어둠 속도 잊지 않으셨어요.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서 부드럽게 움직이고 계셨습니다.
비어 보이는 곳에도 하나님이 계셨답니다.
곧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을 깨우기 시작합니다.
창조 이야기는 하나님의 선한 손길로 열렸어요.
캄캄한 그곳에 하나님이 가장 먼저 무엇을 만드셨을까요?